타히트 총

타히트 총, 브레멘 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자랑인 아카데미 출신 윙어 타히트 총이 베르더 브레멘으로 임대되어 다가오는 새 시즌에 귀중한 1군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뒤인 9월 18일에 시작될 예정인 분데스리가에 데뷔할 예정이다.

퀴라소에서 태어나 네덜란드 21세 이하 팀에 6차례 출전한 총은 2019년 1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유 1군에 데뷔시켰다.

총은 맨유 최고의 23세 이하 선수에게 수여하는 지미 머피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지 12개월 후인 2019년 5월에 덴질 하우룬 리저팀 팀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총은 올 3월 2022년 6월까지 맨유에서 뛰는 새 계약을 맺었다. 당시
“열심히 일하면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클럽에 있다. 젊은 선수들을 믿는 솔샤르 감독 덕분에 신나는 시간이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솔샤르 감독은
“타히트가 아카데미를 마친 이후 이룬 발전에 만족한다. 그의 재능을 계속 발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나이, 능력, 프로 정신를 고려할 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밝은 미래가 펼쳐져 있다”
고 덧붙였다.
 
총은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유로파리그 16강전 LASK와 2차전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경기 후반전에 교체 출전했다.

맨유를 떠나게 된 총은 성공적인 복귀를 기다린다. 아카데미 출신 제시 린가드와 안드레아스 페레이라가 좋은 예다. 

맨유의 모든 사람들은 타히트 새 시즌 임대 기간 행운이 따르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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