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호

마르코스 로호 부상 소식

마르코스 로호가 주말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부상이 이유다.

로호는 지난 A매치 기간을 통해 부상을 당했다. 이어지는 셰필드와의 원정 경기에 동행하지 않는다.

수비의 중심에서 두각을 나타내길 원했던 로호 입장에서도 아쉬운 상황이다.
솔샤르 감독은 금요일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로호는 근육 부상을 당했다.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 대표팀에서 제외될 정도였다. 조금 불편한 감이 있었는데 뛰었고, 결국 몇 주 정도 회복에 소요될 것 같다”
고 했다.
로호는 올 시즌 9경기에 출전했다. 특히 최근 네 경기에서는 승리와 함께했다. 벨그레이드와의 두 차례 경기, 첼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경기였다.

로호의 부상은 실망스럽지만 에릭 바이, 티모시 포수 멘사 등이 조금씩 회복하고 있는 것은 위안이다.

솔샤르 감독은
“포수-멘사와 바이는 무릎 부상이 있어서 오랜 시간 나서지 못했다”
며 

“차근히 회복하고 있고 아직 팀에 합류는 못했지만 조만간 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했다.
맨유는 2019년 11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리그. 유로파리그, 카라바오컵 등 3개 대회다.

솔샤르 감독은 바쁜 경기 일정을 고려해 스쿼드를 구성해 다음 주 카자흐스탄 원정까지 고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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