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바와 맥토미나이

솔샤르 감독이 전한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주말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솔샤르 감독은 폴 포그바와 스콧 맥토미나이의 결장을 알렸다. 하지만 몇몇 선수들의 복귀 소식 역시 함께 알렸다.

악셀 튀앙제베, 디오고 달롯, 루크 쇼, 티오고 포수-멘사, 에릭 바이 그리고 네마냐 마티치의 복귀 시점 역시 조만간 정해질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맥토미나이는 아직 시간이 조금 필요하다”
“한동안 함께 훈련하지 못했다. 여전히 회복 중이다. 조만간 돌아오길 바란다. (다음 달) 맨시티나 토트넘전을 바라보고 있다. 아직 정확하지는 않지만 빠르게 회복 중이다. 셰필드, 아스타나, 애스턴빌라전에는 나서지 못할 것이다”
고 했다.

이어 그는
“포그바 역시 좋아지고 있다. 한동안 나서지 못했다. 보조기를 착용하면 근육이 조금 빠지는데, 조금씩 회복 중이다. 아직 축구를 통한 회복은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회복 중이고,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다”
고 했다.
한편으로는 더욱 복귀가 가까워진 선수들도 있다. 솔샤르 감독은
“몇몇 선수들은 이미 훈련장으로 돌아왔다.”
“상당히 오랜 기간 뛰지 않았기 때문에 당장 무언가를 기대하지는 않는 단계다. 튀앙제베의 마지막 경기는 뉴캐슬전이었고 마티치는 그 당시 A매치 기간에 다쳤다. 그리고 쇼는 3개월 정도 나서지 못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그래도 적어도 훈련을 소화하고,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 시간을 준다면 좋아질 것이다”
고 했다.
한편 셰필드에 임대 중인 딘 헨더슨은 출전하지 않는다. 헨더슨은 계약 조건에 따라 출전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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