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

래시포드, 경기 후 소감

마커스 래시포드가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4-0 승리 이후 맨유의 압박에 대해 칭찬했다.

래시포드는 체력과 집중력이 이번 경기 승리의 원동력이었다고 말하며, 이것이 이번 시즌을 이끌어 갈 힘이라 전했다. 

“많은 향상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아직도요. 하지만 우리 머리 속에 그려지는 그림이 있잖아요. 정말 압박하는 팀이 되어아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번 프리 시즌에서 느꼈고, 근본적인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퍼스와의 첫 경기, 우리가 전반전 압박한 방식은 훌륭했습니다. 90분동안 어려운 경기였지만, 우린 실력을 키웠고, 더 나아졌습니다.”
솔샤르 감독은 맨유 스쿼드의 핵심적인 부분에 향사이 필요하다고 전하며, 래시포드는 이번 프리 시즌의 말미에 완벽을 기하겠다 전했다. 우리의 첫 프리미어리그 8월 11일 첼시와의 경기를 앞두고 말이다. 

“또 다른 수준으로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훈련에서 아직은 아니지만요, 스피드도 더 올리고요. 잘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팀으로, 모든 선수들이 체력이 되었고, 건강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건 훈련이고 중요한 건 실력 향상입니다. 우린 시즌 시작에 맞추어 히트칠 수 있는 포인트를 찾고 있습니다.”
래시포드는 투어에서 날카로운 득점 형태를 계속해서 보여주며, 맨유의 두 번째 득점을 이번에 기록하기도 했다. 

래시포드는 훌륭한 조화도 함께 보여주었고, 스콧 맥토미나이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골을 어시스트 해주었기 때문이다.

“포워드 선수로, 미드필더를 기다리게 됩니다. 가능하면 말이죠. 이후 볼이 풀리면, 스콧이 오늘처럼 해주었습니다.”


“그게 그의 힘입니다. 볼을 관리할 줄 알아요. 앞에 공간이 있으면, 좋은 타이밍에 패스를 하죠. 오늘 보여준 장면 중 좋았습니다.”

 
메이슨 그린우드는 이번 경기에서 오프닝 득점을 기록했으며, 그의 시니어 첫 득점이었다. 래시포드는 더 많은 아카데미 선수들이 있다고 덧붙였다. 

“정신적으로 저는 그에게 첫 골에 대해 언급했었습니다. 첫 골을 넣으면 그 후에 자연적으로 휴식이 찾아올 거라고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자극이었습니다. 그는 본능적인 피니셔이고, 그가 최고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필 존스의 헤딩과 마르시알의 패널티 득점으로 후반전이 마무리되었고, 솔샤르 감독은 전체 라인업에 로테이션을 주었다. 

“즐거운 경기였습니다. 우린 팬 분들꼐 감사한 마음입니다. 멋진 응원이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세 번째 프리 시즌 경기는 인터밀란이다. 싱가포르에서 열리며, 모든 프리 시즌 경기는 MUTV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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