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과 래시포드

래시포드, 캐링턴 훈련장으로 복귀!

목요일 26 8월 2021 07:1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이 기뻐할 소식이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캐링턴 훈련장에 나타났다!

지난 시즌 21골을 기록한 래시포든 올 시즌을 앞두고 그라운드에 서지 못했다. 제이든 산초를 비롯한 반가운 얼굴들과 훈련을 함께 소화하고 싶지만 조금 미룬 상황이다.

래시포드는 여름 어깨 수술을 받았다. 2021/2022 시즌 초반은 회복을 위해 잠시 쉬어가는 중이다.
래시포드의 어깨 수술은 긴 고심과 분석 끝에 이뤄졌다. 수술 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솔샤르 감독은 지난 주 인터뷰에서 래시포드가 조심스럽게 체력 훈련에 나선다고 했다.

당시 "수술 후 아주 좋아보였다"라며 "실내 체육관에서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 매일 보고 있는데 차근히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래시포드는 맨유가 공개한 훈련 영상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팀 훈련에는 참가하지 않고 있지만 코치와 함께 잔디 위에서 가볍게 뛰는 모습이 담겼다.
 
래시포드는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충전 중이다.

다시 돌아올 날 까지 래시포드의 쾌유를 기원한다. 

관련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