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래시포드, 정밀검사 예정

마커스 래시포드가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포함해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하지만 월요일 오전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맨유는 리버풀과의 FA컵 대결에서 메이슨 그린우드가 동점골을, 마커스 래시포드가 역전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래시포드는 앙토니 마시알과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내려왔고, 곧장 벤치가 아닌 라커룸으로 향했다.
 
솔샤르 감독은 경기 후 BBC와의 인터뷰에서 래시포드의 다음 경기 출전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괜찮길 바란다. 무릎에 약간 문제가 있다”
“월요일에 정밀 검사를 받을 것이다”
라고 했다.

래시포드의 득점 이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엄청난 결승골이 나오며 맨유는 다음 달 웨스트햄과 5라운드 경기를 소화하게 됐다.
한편 래시포드의 득점은 올 시즌 15번째 득점포다. 올 시즌 31경기에 출전 중이다.

래시포드는 이로서 올 시즌 개인 득점 최고 기록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지난 시즌 득점은 22득점이다.

래시포드의 부상 여부는 월요일 혹은 화요일 맨유 홈페이지와 공식 앱, 각종 소셜 계정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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