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래시포드

래시포드, 12월 최고의 선수 선정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2019년 12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40%의 지지를 받으며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아카데미 출신의 인기남 래시포드는 11월에 이어 최전방에서 놀라운 폼을 유지했다. 2019년 마지막 달에 출전한 8경기에서 6골을 넣었다.

12월에 펼친 래시포드의 활약 중 하이라이트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201로 격파한 경기에서의 득점이다. 마르쿠스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더비 승리의 주역이기도 했다. 페널티킥을 직접 얻고 성공시켜 지난 시즌 리그 챔피언을 상대로 승리를 가져왔다.

만 22세에 불과한 래시포드는 12월의 선수 최종 후보 3인에 어린 메이슨 그린우드, 브라질 미드필더 프레드와 함께 올랐다.

150,000에 가까운 맨유 공식 어플리케이션 유저가 투표한 가운데 래시포드는 3% 차이의 접전 끝에 프레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래시포드
래시포드가 2019년 12월에 넣은 6골
팽팽했던 투표

2위를 차지한 맨유의 삼바 스타 프레드도 인상적인 활약을 통해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중원 지역에서 부지런하고 끈기있는 플레이를 펼쳤다.

그린우드는 12월에 1군 팀에서 4골을 기록하며 시즌 득점이 8골에 도달했다.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투표해준 이용자분드렝게 감사를 전하며, 두 번째로 올 시즌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래시포드에게 축하를 전한다.

2019년 이달의 선수상 

8월 = 다니엘 제임스
9월 = 스콧 맥토미나이
10월 = 스콧 맥토미나이
11월 = 마르쿠스 래시포드
12월 = 마르쿠스 래시포드

래시포드는 이제 2020년을 준비한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래시포드보다 많은 골을 넣은 선수는 없다. 이미 한 시즌 개인 최고 기록에 도달했다.

그는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맨유에서 보낸 지난 10년의 시간을 돌아보기도 했다.

 

Already had some amazing moments I’ll never forget ❤️ pic.twitter.com/xWt4Qzfbp7

 

 

But I’m determined for this to just be the start of bigger and better things.

Bring on 2020 💪🏿 pic.twitter.com/kcVsEF41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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