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래시포드

래시포드, PFA 이달의 선수 선정!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PFA 브리스톨 스트릿 모터스 팬들이 선정한 프리미어리그 12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서포터즈의 투표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0번 래시포드가 지난 달 내내 펼친 뛰어난 활약을 인정 받았다. 래시포드는 12월에 치른 7차례 리그 경기에서 5골을 넣었다.

래시포드는 후보자들 중에 37%의 지지를 받아 리버풀의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와 사디오 마네를 2, 3위로 제쳤다.

새해 발표했듯이 래시포드는 40%의 공식 어플리케이션 유저의 지지로 12월 맨유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기억에 남을 한 달

래시포드의 12월은 대단했다. 토트넘전 승리에 이어 에티하드에서 성숙한 경기력으로 연승했다. 래시포드는 페널티킥으로 득점해 펩 과르디올라가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와 더비전 2-1 승리를 이끌었다.

에버턴, 왓포드가 두 차례 실망스러운 결과에도 크리스마스 기간에 래시포드는 득점포를 이어갔다.

박싱 데이에는 뉴캐슬과 경기에서 백헤더로 한 시즌 리그 최다득점에 도달했다. 이틀 뒤에 번리를 상대로 거둔 승리에도 기여했다.
맨유에서 키운 래시포드는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21경기에서 12골을 넣었고, 리그 득점 순위 4위에 올라 있다.

레스터 시티의 제이미 바디가 17골로 득점 선수, 사우샘프턴 스트라이커 대니 잉스와 아스널 공격수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이 13골로 래시포드에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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