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냐 마티치

카라바오컵 4강에 기뻐한 마티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네마냐 마티치가 콜체스터 유나이티드를 3-0으로 꺾고 카라바오컵 준결승에 진출한 것을 기뻐했다.


맨유는 리그2 소속 콜체스터를 상대로 후반전 10분 사이에 3골을 넣어 승리했다. 이를 통해 4강에서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를 만나게 됐다.

“물론 4강에 올라 우리 모두 기쁩니다. 우리는 그들이 수비를 잘 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최선의 플레이를 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어요.”
올 시즌 부상 복귀 후 두 번째 풀타임 경기를 소화한 마티치가 말했다.

“우리가 경기 내내 잘했다고 생각해요. 전반전도 완벽하게 콘트롤했죠. 그들의 박스 주변에서 경기하며 계속 득점 기회를 만들었어요. 후반전에 세 골을 넣었죠. 그들은 역습을 잘했지만 우리가 추가골을 넣었어요.”
세르비아 출신 마티치는 두 달동안 부상으로 쉬었다고 돌ㅇ왔다. AZ 알크마르전에 이어 콜체스터전 승리에 기여했다.

두 경기에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어린 선수와 경험있는 선수를 조화시켰다. 마티치는 그의 곁에서 뛴 제임스 가너와 같은 어린 선수를 이끄는 것을 편하게 느낀다.
“물론 경기에 나서면 전 늘 최선을 다합니다. 늘 팀을 도우려 노력합니다. 경기장에 있으면 행복하고 계속 이 일을 하고 싶어요.”


“우리는 경기 중에 더 일관성을 가져야 해요. 경험이 없은 어린 팀에는 일반적인 일입니다.”


“정상적인 일이에요. 이 어린 선수들이 우리를 바꿀 것이라고 믿어요. 그들이 맨유의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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