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치

마티치가 말하는 안필드 원정의 희망

네마냐 마티치는 일요일에 안필드에서 당한 0-2 패배에 대한 모두의 실망을 공감하면서도 긍정적인 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판 다이크와 모 살라의 골로 리버풀이 승리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후반전 경기를 지배했다.

“경기장 위에서 우리는 느꼈습니다. '아직 경기 중이다. 득점할 수 있다. 만들어 낼 수 있다.'”
마티치가 경기 후 MUTV에 말했다.

“우리가 좋은 축구를 했다고 생각해요. 마지막 35분에서 40분은 우리가 리버풀보다 잘 했씁니다. 하지만 힘겹죠. 이런 팀을 상대로 득점하지 못하면 비기거나 이기기 힘들어요.”

 
“피치 위의 모두가 우리가 경기를 완벽하게 통제하고 있다고 느꼈을 거에요. 우리가 톱팀을 상대로 늘 해왔던 모델이었거든요.”


맨유의 후반전 최대 찬스는 앙토니 마르시알의 슈팅이었으나 골대를 넘겼다.

“네, 그가 대단한 플레이를 했죠. 안드레아스와 원투 패스를 주고 받고 슈팅했어요. 전반전에도 좋은 기회가 있었죠.”


“제가 말하듯 우리는 이런 기회를 살려야 해요. 톱 팀을 사대로 서너먼 기회를 만들 수 있는데, 최소한 한 번은 성공해야 합니다. 득점하지 못하면 실점을 내주게 돼요.”
마티치가 덧붙였다.
마티치는 프레드와 중원에서 선발 출전했다. 그는 브라질 출신 파트너를 크게 칭찬했다.

“그의 곁에서 뛰는 것은 대단합니다.”
세르비아 대표 미드필더가 말했다.
“그는 훌륭한 경ㄱ를 했어요. 그는 늘 최선을 다하고, 팀을 위해 뜁니다. 제가 노력하려는 것과 정확히 같아요.”


“우리는 계속 우리 할 일을 할 겁니다. 매일 팀을 위해 훈렪고, 3일 뒤 경기에는 이 것보다 나은 결과를 보여줄 기회를 잡을 겁니다.”

“누군가가 이 경기가 완전히 나빴다고 한다면 전 동의하지 않을 겁니다. 우리는 리그 최고의 팀을 상대했어요. 35분 간 우리가 그들보다 잘 했습니다. 우리가 경기를 통제했고, 득점할 수 있다고 느꼈어요. 계속 이런 플레이를 해야 합니다.”


“번리와 홈 경기에 집중해야 합니다.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한 4위 도전을 위해 승점 3점을 얻어야 합니다.”
마티치가 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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