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냐 마티치

마티치, 맨유와 새 계약 체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네마냐 마티치와 2023년 6월까지 장기 재계약을 맺은 것을 기쁘게 발표합니다.

마티치는 2017년 맨유에 입단해 114경기를 뛰었다. 세르비야 대표팀 소속으로도 48경기를 뛰었다.

네마냐 마티치는
“계속해서 이 위대한 클럽의 일원으로 뛸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
고 말했다.

“선수로서 아직 경력에 할 수 있는 것과 이룰 수 있는게 많다고 생각한다. 맨유에서 할 수 있다면 큰 영광이다.”
“정말 흥미로운 팀의 일원으로 뛰고 있다. 좋은 균형을 갖춘 팀이다. 유스와 경험있는 선수의 조화가 좋다.”


“이게 올 시즌 우리가 잘하고 있는 열쇠다. 우리는 시즌 마지막까지 계속해서 최선의 성적을 내기 위해 싸울 것이다. 우리의 대단한 서포터들을 자랑스럽게 하고 싶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네마냐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해 기쁘다. 그의 경험을 잘 알고, 프로의식과 리더십이 어리고 재능있는 팀에 헤아릴 수 없는 큰 가치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미드필드가 강하고, 네마냐의 기여가 핵심이다. 네마냐는 맨유에서 세 시즌동안 있었고, 그가 맨유를 위해 한 것보다 저평가 받았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마티치
마티치의 활약상을 감상하세요!
독점 인터뷰

네마냐 마티치는 새로운 계약을 맺은 뒤 오늘 오전 클럽 미디어와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 풀 버전은 ManUtd.com과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오늘 오후 1시 30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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