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그린우드

기록으로 보는 본머스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본머스를 5-2으로 대파한 경기에는 대단한 기록들이 여럿 나왔다.


메이슨 그린우드(2골)와 마르쿠스 래시포드, 앙토미 마시알과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골이 터진 맨유는 주니어 스타디슬라스와 전 맨유 선수 조슈아 킹이 득점한 본머스를 무너트렸다.

옵타가 기록한 기록을 통해 이 경기의 빼어난 통계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하이라이트 : 맨유 5-2 본머스동영상


한 경기 5득점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한 경기에 5골을 넣은 것은 2011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당시 맨유는 위건 애슬레틱에 5-0 대승을 거뒀다. 가장 최근의 5-2 승리는 2009년 토트넘을 상대로 꿈의 극장에서 거둔 대단한 역전극이었다.

드문 실점

주니어 스타디슬라스가 전반 15분에 넣은 골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치른 올 시즌 모든 경기 중 500분 만에 나온 실점이었다. 직전 실점은 지난 1월 번리전에 제이 로드리게스가 기록했다.
 
그린우드의 영광

메이슨은 18세 이하 선수 중 웨인 루니가 남긴 득점 기록에 한 골 뒤져있다. 모든 경기에서 15골을 넣은 그린우드는 프리미어리그에서 8골을 기록 중이다.

슈퍼 스트라이커들


래시포드와 마시알은 나란히 공식전 20득점에 도달했다. 맨유에서 한 시즌에 20득점에 도달한 선수가 두 명 나온 것은 2010/11시즌 이후 처음이다. 당시에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21골)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20)가 이뤘다. 마시알은 2020년 모든 경기에서 10골을 넣은 첫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됐다.
 
래시포드의 영향력

마르쿠스 래시포드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치른 지난 13경기에서 14골(11골 3도움)에 관여했다. 잉글랜드 대표 공격수 래시포드는 홈 경기 성적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더브라위너,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를 제외한 다른 누구보다 뛰어나다.

페널티킥

맨유는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얻은 12번의 페널티킥에서 8골을 넣었다. 리그 최다 시도다.

눈부신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최근 맨유 선수로 나선 9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0골에 관여했다. 에릭 칸토나와 로빈 판페르시와 더불어 입단 후 최고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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