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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우리는 당당하게 최선을 다 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이 선수들의 노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스널전 무승부 떄나 풀럼전 4-1 승리시나 같은 노력이라는 것이 그의 말이다.

맨유는 풀럼과의 경기에서 4-1로 승리를 거두었다. 선수들은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고, 승리를 통해 맨유의 순위를 높이겠다는 선수들의 의지는 대단했다.

특히 전반 공격의 의지는 강했다. 열성 팬들 앞에서 전반에만 세 골을 넣었다.
 
루카쿠
루카쿠
“선수들은 정확히 승리를 위해 그곳에 있었고, 정확히 모든 것을 마쳤다”
는 것이 경기 후 무리뉴 감독의 말이다. 그는
“모든 것을 바치면 아무도 뭐라고 할 수 없다. 상대방이 더 잘하고, 상대방이 승리를 한다고 해도 내가 최선을 다 했다면 아무도 뭐라고 할 수 없다 그것이 축구다”
고 했다.

“나는 솔직히 맨유의 팬이라면 단 한 명도 선수들이 모든것을 바치지 않았다며 나무라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아스널전 역시 마찬가지다. 결과는 우리가 원한 결과는 아니였지만 내용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모두 존중한다”

 
무리뉴 감독은 이어 선수들을 칭찬했다. 특히 후안 마타의 크로스를 받아 골을 넣은 로멜루 루카쿠를 위한 말이다. 

“루카쿠는 상당히 많이 개선이 되었다. 득점 때문만이 아니다. 압박과 싸우는 강도가 달라졌다. 풀럼이 전반에 전혀 기회조차 잡지 못할 정도였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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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고 달롯이 MOM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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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럼과의 경기 이후 무리뉴 감독의 반응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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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트래포드 경기에서 대승을 거둔 맨유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