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즈라위의 모로코, 네이션스컵 4강 진출
누사이르 마즈라위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여정을 이어간다. 반면 브라이언 음뵈모는 팀에 복귀할 예정이다.
아틀라스 라이언스(모로코)는 라바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 동료 브라이언 음뵈모가 출전한 카메룬을 2-0으로 꺾고 비교적 수월한 승리를 거뒀다.
두 선수는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으며, 개최국은 프린스 물라이 압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8강전 전반을 전반적으로 주도했다.
전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브라힘 디아스는 전반 26분 아유브 엘 카비의 플릭온 패스를 허벅지로 마무리하며 대회 5호 골을 기록했다.
두 선수는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으며, 개최국은 프린스 물라이 압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8강전 전반을 전반적으로 주도했다.
전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브라힘 디아스는 전반 26분 아유브 엘 카비의 플릭온 패스를 허벅지로 마무리하며 대회 5호 골을 기록했다.
왈리드 레그라기 감독이 이끄는 모로코는 대회 우승에 도전 중인 가운데, 경기 종료 15분을 남기고 추가 골을 터뜨리며 격차를 벌렸다. 모로코가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1976년이 마지막이다.
PSV 에인트호번 소속 윙어 이스마엘 사이바리는 압데 에잘줄리의 위협적인 프리킥 이후 반대편 포스트 뒤 공간을 파고든 뒤, 낮게 깔리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준결승 진출팀인 모로코는 홈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으며, 오는 수요일 라바트로 돌아와 토요일 열리는 알제리와 나이지리아의 8강전 승자와 맞붙을 예정이다.
PSV 에인트호번 소속 윙어 이스마엘 사이바리는 압데 에잘줄리의 위협적인 프리킥 이후 반대편 포스트 뒤 공간을 파고든 뒤, 낮게 깔리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준결승 진출팀인 모로코는 홈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으며, 오는 수요일 라바트로 돌아와 토요일 열리는 알제리와 나이지리아의 8강전 승자와 맞붙을 예정이다.
세네갈 역시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에버턴 소속 일리만 은디아예가 금요일 앞서 열린 말리와의 8강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세네갈은 남은 또 다른 준결승에서 코트디부아르 또는 이집트와 맞붙게 되며, 해당 경기는 내일 열리는 8강전 마지막 경기로 결정된다.
이번 대회에서 이미 세 골을 기록하고 세 차례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아마드에게 행운을 빈다. 그는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코끼리 군단’)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브라이언 음뵈모는 조만간 맨체스터로 복귀할 예정이지만, 대런 플레처는 일요일 열리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에미레이츠 FA컵 경기 출전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
플레처는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회복 기간이 너무 촉박하다”며 “번리전과 동일한 선수단으로 경기에 나설 예정이며, 새로 합류하는 선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네갈은 남은 또 다른 준결승에서 코트디부아르 또는 이집트와 맞붙게 되며, 해당 경기는 내일 열리는 8강전 마지막 경기로 결정된다.
이번 대회에서 이미 세 골을 기록하고 세 차례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아마드에게 행운을 빈다. 그는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코끼리 군단’)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브라이언 음뵈모는 조만간 맨체스터로 복귀할 예정이지만, 대런 플레처는 일요일 열리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에미레이츠 FA컵 경기 출전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
플레처는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회복 기간이 너무 촉박하다”며 “번리전과 동일한 선수단으로 경기에 나설 예정이며, 새로 합류하는 선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