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델로프, 맥과이어

새로운 포메이션에 대한 이야기

솔샤르 감독은 맨유가 백에 3인을 두고 다시 함 번 나설 수 있다고 전하며, 포메이션의 변화가 리버풀과의 경기에 성공적으로 적용되었다고 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센터 백 3인 체제를 선택한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초반에 린델로프, 맥과이어, 튀앙제브가 선발 라인업에 모두 섰다. 이후 부상으로 로호로 대체 되었다. 그리고 필 존스가 벤치에 자리했다. 

아론 완-비사카와 애슐리 영이 나섰고, 3인 체제의 센터백은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위험했던 리버풀 공격에 대항해서 좋은 수비를 보여주었고, 솔샤르 감독은 새 포메이션의 효과에 만족해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번 경기에 특별하게 선발된 포메이션인지, 이를 다른 경기에서도 만날 수 있는건지에 대한 질문에 감독은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백에 세 명을 두고 경기에 임했기 때문에 발전이 있을 수 있었습니다. 팀 내에서 더 넓게 활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리버풀은 프론트에 세 명을 두었기 때문에 우리가 백에 세 명을 둔다는 리스크가 있었지만요. 우리가 안고 가야 하는 리스크입니다. 스스로에게 기회라 생각했습니다. 득점이 완벽한 예제라 생각했습니다.”

적응한 포메이션에서 맨유는 특히 생동감 넘치게 카운터 어택을 보여주었고, 다니엘 제임스와 래시포드의 페이스가 엄청났다. 두 선수가 훌륭하게 해주어 팀의 오프닝 득점이 36분에 터질 수 있었다. 

솔샤르 감독은 직접적인 본성에 만족해했으며, 선수들이 포워드에서 더 위험을 감수하는 것에 익숙하다고 전했다. “더 빠르게 공격했으면 좋았을 겁니다.”

“포워드에서 경기를 하는거죠. 카운터어택일 필요는 없습니다. 경기 전 이것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더 위험을 감수하고 용감해지자고요. 볼을 잃는 것은 관계 없다고 했습니다. 이기면 된다고요.”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리버풀은 40초 후 패널티를 얻었습니다. 맞는 형태의 축구에 대한 거고, 직접적으로 경기하는 것은 우릴 돕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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