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우드

솔샤르가 본 그린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메이슨 그린우드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린우드는 월요일 아스널과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17세의 그린우드가 좋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그린우드는 최근 두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자신의 능력을 보였다.

솔샤르 감독은
“지난 두 경기에서 그린우드는 선발로 나섰다. 아스타나전과 로시데일전이다. 해당 경기에서 좋은 능력을 선보였다”
고 했다.

이어 그는
“개인적으로 기뻤고 마무리를 할 수 있는 기회에서 주저하지 않았다”


“18세가 아직 되지 않은 상황에서 스스로 자신을 믿고 기회를 만들었다. 그린우드에 대해 걱정이 없다”
고 했다.
그린우드
그린우드
그린우드는 마치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등장을 보는 듯 하다. 래시포드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득점한 후 성장했다. 미트윌란과의 경기가 바로 2016년 2월이었다. 이후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통해 다시 득점포를 가동했다.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래시포드와 마르시알의 아스널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그린우드는 기회를 잡을 수도 있을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그린우드의 선발 가능성에 대해
“끄럴 수도 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당장 그를 매 경기 깊숙한 곳으로 밀어넣을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는 그를 꾸준히 관리하며 그가 언제나 준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지금은 프리미어리그가 있고, 우리는 다음 경기인 그 경기를 기다리고 준비할 것이다”
고 했다.
그린우드는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올 시즌 선발로 나선 아카데미 출신 중 한명이다.

그와 함께 악셀 튀앙제브가 지난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에 나섰고 브랜든 윌리엄스가 19세의 나이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솔샤르 감독은 어린 선수들의 발전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그는
“팀이 발전하고 진화하고 있다. 젊은 팀이다. 팀의 문화가 이곳에 있다”
고 했다.
 
튀앙제브
튀앙제브
이어 그는
“매일 나는 선수들을 훈련장에서 보고 있고 그들의 태도나 활동량, 노력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제는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믿을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다. 그리고 저욱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일 것이다”
고 물었다.

그는
“아스타나와 로시데일전을 봤다. 선수들은 의지가 강하고, 잘 하고 싶어한다. 우리는 목표를 향헤 가고있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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