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솔샤르 감독이 전한 래시포드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부상 정도를 알렸다.

래시포드는 지난 주말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부상 소식이 알려졌다. 경기 후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몇 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솔샤르 감독은 수요일 카라바오컵 경기에 앞서 MUTV와 가진 인터뷰에서 긍정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래시포드는 회복 중이다. 아주 나쁜 상황은 아니다. A매치 기간 이전에 돌아올 수 있으리라 본다”
고 했다.

맨유는 A매치 기간 이전까지 로시데일전을 제외하고 3경기를 앞두고 있다. 월요일 아스널과의 경기가 있고, 유로파리그 AZ 알크마르 그리고 10월 6일에는 뉴캐슬과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래시포드의 복귀 기간에 대한 정확한 전망은 조만간 있을 예정이다.
래시포드는 로시데일전에 나서지 못했지만 메이슨 그린우드가 대신 그라운드를 밟았다. 

한편 로시데일전에는 폴 포그바가 그간 3주간 부상으로 나서지 못했지만 다시 그라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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