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멘사

포수멘사, 비상을 기다리며

팀 포수 멘사가 2016/17시즌 최종전 이후 자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네덜란드 출신으로 1월 2일에 만 22세가 된 포수 멘사는 크리스탈 팰리스와 풀럼에서의 임대를 마치고 돌아왔지만 무릎 수술에서 회복하기 위해 부상자 명단에 있었다.

네덜란드 대표 선수이기도 한 포수 멘사는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검증 받았지만 뛸 수 있는 기회를 잡지 못해 곤욕을 치렀다.
팀 포수 멘사
팀 포수 멘사

포수 멘사는 루이 판할 감독, 주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21경기를 뛰었고, ㅇ이제 솔샤르 감독 체제의 첫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느낌이 좋아요.”
포수 멘사가 최근 인터뷰에서 말했다.
“오랜 시간동안 떨어져 있었다. 하지만 훌륭한 분들과 함께 훈련해왔어요. 매일 매일 더 강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파올로 가우디도, 리치 메론 등 모든 물리치료사와 피트니스 코치들이 재활 훈련을 아주 잘 해줬어요. 정말 좋았어요.”
“정신적으로 정말 힘들었어요.”
그가 말했다.
“축구를 하는 것을 사랑하지만, 이것도 경기의 일부죠. 머리가 강해져야합니다. 육체적인 경기이니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축구 경기를 보는 것도 좋아해요. 우리 팀을 보는 것도 좋고요. 스타디움에서 선수들을 응원하며 모든 경기를 봤어요.”


“23세 이하 팀에서 1,2경기만 더 뛰면 정상 컨디션을 찾을 것 같아요. 확실히 도움이 될 거예요.”


“물론 올레는 훌륭한 감독입니다. 그와 대화를 나눌 때, 그의 에너지가 정말 좋아요. 사람으로나 감독으로 모두 그를 좋아해요. 그를 위해 뛰고 싶어요. 그에게 모든 것을 쏟고 싶게 만드는 감독입니다.”

 
풀럼 시절 포수 멘사
풀럼 시절 포수 멘사
포수 멘사는 두 차례 임대 선수로 뛰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크리스탈 팰리스에서는 아론 완 비사카와 동료였다. 친구와 경쟁하게 된 것을 그는 기뻐하고 있다.

“이제 22살이 됩니다.”
그가 말했다.
“18살에 데뷔했을 때 날아갈 것 같았어요. 하지만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전 계속해서 나아가고, 발전했습니다. 생각해보면 모든 게 빨리 지나갔어요. 어느 새 4년이 됐죠.”


“풀럼에서 뛸 때는 조금 어려웠어요. 팰리스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죠. 거기서 19세의 나이로 국가 대표팀에 뽑히기도 했고요. 제겐 아주 큰 성취였죠. 제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더 성숙해질 수 있었고, 피지컬적으로도 좋아졌습니다.”


“아론과 뛰어봤어요. 스퍼스를 상대로 백포 라인에서 함께 뛰며 데뷔했죠. 아론은 좋은 선수이고, 좋은 친구입니다.”


“저는 백포에서도 뛸 수 있고 미드필드에서도 뛸 수 있어요. 경쟁은 좋은 것입니다. 그게 축구죠. 세계 최고의 팀에서 뛴다면 경쟁은 당연한 것입니다.”
포수 멘사와 완 비사카
포수 멘사와 완 비사카

포수 멘사는 그의 경력의 다음 장을 피치에서 열기 위해 기대하고 있다.

“이 클럽을 사랑해요.”
포수 멘사가 열변을 토했다.
“어린 시절에 이곳에 왔고, 내가 프로 선수로 성장하도록 다들 잘 돌봐줬어요.”


“이 팀을 위해 뛰는 건 대단한 일입니다. 여기서 멈추고 싶지 않아요.”


“미래가 정말 흥분됩니다. 밝은 미래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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