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아스타나전, 스쿼드 확정

솔샤르 감독이 맨유의 영스타들이 유로파리그 아스타나와의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 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세르지오 로메로, 앙헬 튀앙제브, 메이슨 그린우드가 선발 라인업에 서게 될거라 확정했다. 그는 바쁜 스케쥴 와중에도 스쿼드를 통합하는데 목표를 두었다고 전했다. 

“앙헬이 선발에 설 겁니다. 우리에게도 좋을 겁니다. 큰 스쿼드를 가지고 있고, 프리 시즌을 지나면서 잘 해왔거든요. 모든 이들이 제 자리에서 화이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리그에 더 가까워 질거고, 우린 선발에 대한 결정을 해야합니다.”

“앙헬은 선발에 서지 않았던 선수들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잘 하는 선수에요. 이제 몇몇에 기회가 갈거고, 우리는 이제 매 4~5일 정도마다 경기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스쿼드를 더 잘 활용해야하죠. 내일은 어린 선수들도 볼 수 있을 겁니다.”

튀앙제브는 6번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 중 5번에 출전을 기록했으며, 애스턴 빌라에서 임대 생활을 18개월 간 하며, 성공적으로 보냈다. 그의 자신감에도 불이 붙어서, 시즌 첫 선발에 서게 되었으며, 지난 주말 레스터와의 경기에서는 후반 대체선수로 투입되기도 했다. 

그린우드에 대한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 “메이슨이 뛸 겁니다. 카디프 이후로 첫 선발이며, 경기 시간이 필요한 선수니까요.”

그린우드에게는 2019/20 시즌 즐거운 오프닝 경기가 될 것이다. 그는 투어에서 두 번의 득점을 기록했으며, 인터밀란, 리즈와의 경기였다. 첫 다섯 번의 경기 중 네 번에 함께 했었지만, 솔샤르 감독은 이제야 그를 선발에 세우며 준비되었다고 전했다. 

“득점할 수 있는 스트라이커가 있다면, 절대 열정에 지지 말아야 합니다. 기회를 만드는 것에도 져선 안되고, 기회를 잡는데 준비해야 합니다. 그린우드는 최고의 피니셔 중 하나입니다. 매일 열심히 훈련하고 있죠.”

“아직 어린 선수이기도 합니다. 성숙하고, 지난 6개월 간 잘 커온 선수이고요. U18 동료들과 뛰고 싶어하는 걸 알고 있고, 이제는 문을 두드릴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기에서도 준비가 되어야죠.”

“그에게 너무 많은 압박감을 주고 싶지 않습니다. 그저 나가서 즐기고, 열심히 하고 오면 됩니다. 득점은 볼에 달려있는거니까요. 제대로 된 피니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로메로는 지난 시즌 모든 컴피티션에서 여섯 번의 출전을 기록했으며, 솔샤르 감독은 그가 우리의 유로파리그 오프닝 경기에 관여할 것이라 전했다. 데 헤아는 최근 새로이 계약을 체결했다. 

“세르지오가 내일 뛸 겁니다. 데 헤아 뒤에서 최고의 키퍼로 증명되었스빈다. 데 헤아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준비해야 하니까요. 물론 내일은 기회를 주는 겁니다. 경기 시간이 필요한 선수입니다. 데 헤아는 너무 나간 선택이고요. 세르지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좋을 거라 생각하고, 믿습니다.”

또 한 명의 선수는 프레드다. 프레드는 레스터와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출전했으며, 마티치를 대신해 뛰었다. 감독은 그의 경기력에 만족해 했다.

“프레드를 투입해봤고, 잘했습니다. 그의 다리와 날카로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인내심이 있는 선수고, 열심히 하는 선수입니다. 어린 선수가 아닙니다 .하지만 아직 잉글랜드 커리어로서는 어리죠. 그의 시즌을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원합니다.”

“더 많이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프레드에 대해서도요. 초반에도 말씀드렸지만, 맥토미나이와 함께 미드필드에서 멋진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PSG, 아스널과의 경기를 예로 들어서요. 우린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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