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하티스와 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이 전한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 카라바오컵 4라운드 경기에 기용할 선수에 대한 힌트를 전했다.

맨유는 지난 주말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치른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극적인 3-2 승리를 거뒀다. 그리고 카라바오컵 8강을 다툴 경기가 같은 장소에서 영국 시간 수요일 밤 7시 45분에 열린다.

지난 라운드 루턴 타운전 승리 후 연이어 사우스 코스트 지역으로 원정을 떠나는 맨유는 오는 주말에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한다. 그렇기 때문에 컵 대회 접근법은 비슷할 것이다. 
솔샤르 감독은 MUTV의 스튜어트 가드너와 가진 인터뷰에서 양 팀 모두 다른 라인업으로 나설 것이냐는 질문에
“확신할 수 없다. 매 경기는 각각의 사정이 있다. 물론 우리는 다가오는 경기가 있고 변화를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컵 팀과 리그 팀을 보면 분명 변화가 있을 것이다. 루턴전과 비슷할 것”
이라고 답했다. 

“경기 출전 시간을 줄 수 있는 기회다. 우리는 긴 시즌을 치르기 위한 스쿼드를 구축해야 한다. 선수들을 개인적으로도 발전시켜야 한다.”
 

“참가하는 대회가 많고 시즌이 길기 때문에 준비된 선수가 필요하다. 우리는 강하고 큰 선수단을 갖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종료 휘슬이 울린 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100분에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지난 경기 3-2 승리 이후 새로운 부상 선수가 부상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없다.”
올레가 새로운 부상 선수에 대해 대답했다.
“이번 컵대회와 더불어 일요일 토트넘 경기가 이어지는 중요한  열리는 큰 한 주다. 두  경기 모두  주목하고 있다.”
딘 헨더슨, 브랜든 윌리엄스, 에릭 바이, 제시 린가드, 도니 판 더 베이크, 후안 마타, 오디온 이갈로 등 솔샤르 감독이 고려할 수 있는 선수 옵션이 있다. 이 선수들은 모두 지난 주 루턴에서 3-0 승리를 거둘 때 선발 출전했다.

마커스 래시포드, 메이슨 그린우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케닐워스 로드에서 교체 출전해 좋은 효과를 발휘했고, 맨유의 주장 해리 맥과이어는 올 시즌 맨유 전 경기에 선발 출전한 유일한 선수다.
브라이턴 팀 뉴스

브라이턴의 그레이엄 포터 감독은 3라운드 프레스턴 노스엔드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할 때 위한 라인업을 완전히 바꿨다. 이번 경기도 그럴 것으로 보인다. 

제이슨 스틸은 골문을 지킬 준비가 되어 있고 알리레자 자한바크시와 알렉시스 맥알리스터도 앞선 컵대회 경기에서 영향력을 발휘해 이번 경기도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이브스 비수마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승리 당시 퇴장을 당해 여전히 출저 정지 징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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