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 'VAR에 익숙해져야'

솔샤르 감독은 VAR이 팰리스와의 경기 패배에 더 많은 패널티를 받는데 VAR이 관여하지 못했다며 놀라워했다.

맨유는 팰리스와의 경기에 2-1의 패배를 기록했다. 스콧 맥토미나이가 팰리스의 주장 루카에 의해 박스에서 넘어진 이후, 래시포드가 1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MUTV, 경기 후 인터뷰에서 솔샤르 감독은 다른 상황들은 패널티 결과가 나왔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다른 상황들에 패널티가 주어졌어야 합니다.”

“마르시알이 운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깔끔하게, 그리고 분명하게 패널티였는데 말이죠.”

마틴 캘리가 박스 안쪽으로 마르시알을 밀어 넣은 상황이 있었는데, 솔샤르 감독은 VAR이 잠재적인 파울인 상황을 리뷰하지 않은 것에 대해 놀라워했다.

“VAR이 이 상황을 리뷰하지 않았다는게 놀라웠습니다. 정확히 패널티 상황이었거든요. 100kg의 센터백에 의해서가 아니었다면 밀리지 않았을 겁니다.”

솔샤르 감독은 팰리스의 수비수 게리 카힐이 퇴장을 받았어야 한다고도 주장해다. 경고 카드가 아니라 말이다. 전반전 마르시알과의 갈등 상황에서다. 

“항상 결정에 대해 번복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했고, 일대일의 상황이었어요. 득점 기회를 막은 파울이었습니다. 의심할 여지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VAR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 새로 도입되었으며, 감독들과 전문가들에 의해 논의되는 핫 토픽이기도 하다. 몇몇 결정들에 의문점도 들고, 기술 사용에 있어 일관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VAR이 잠재적으로 경기에 흠이 되는지에 대한 질문에 솔샤르 감독은 클럽이 시스템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그의 신념을 언급했다. 

“익숙해져야 합니다. 논의점이 있을 겁니다. 이러한 결정을 내리는데 다른 공간의 같은 심판인 겁니다.”

“때론 잘못된 결정이 내려질 때도 있을거고, 잘 될 때도 있을 겁니다. 제 역할을 하며 나아갈 거고, 방법을 찾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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