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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시알

마르시알이 결장한 이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대행이 앙토니 마르시알의 번리전 결장에 대해 입을 열었다.

마르시알은 금요일 저녁 펼쳐진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FA컵 4라운드에서 보여준 그의 활약은 팀을 5라운드로 이끌어싿. 이제 맨유는 첼시와 맞붙는다.

하지만, 마르시알은 부상을 당했다.
 
솔샤르 대행
솔샤르 대행
솔샤르 대행은 경기에 앞서 MUTV와 가진 인터뷰에서
“경미한 부상이 훈련 중 발생했다. 하지만 다음 주말에는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
고 했다.
“하지만 번리전에는 나서지 못한다. 루카쿠가 나설 수 있어 다행이다”
고 했다.

마르시알 외에도 솔샤르 대행은 지난 아스널전에 비교해 5명의 변화를 선발 라인업에 줬다.

다비드 데 헤아가 다시 골문을 지켰고, 필 존스는 에릭 바이로 대체되었다. 페레이라가 FA컵 3라운드 레딩전 이후 처음으로 다시 선발로 나섰다.
 
“페레이라는 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레딩전 이후 다소 실망한 모습이었고, 나와 대화를 나누었다. 정말 열심히 했고, 기회를 얻을 만 했다”
는 것이 솔샤르 대행의 말이다.

“에레라가 더욱 훌륭한 클래스를 가지고 있지만 이번에는 조금 변화를 줘야 했다”
고 했다.

마타는 미드필드에서 에레라와 짝을 이루고 린가드와 에레라는 일단 벤치에서 후보 명단에 있었다.

래시포드는 선발로 나서 루카쿠와 함께 상대의 골문을 노렸다.

맨유 출전 선수
데 헤아, 린델로프, 존스, 쇼, 마티치, 포그바, 페레이라(린가드 62), 래시포드, 마타, 루카쿠(알렉시스 67)
 

번리전 솔샤르 대행 반응 article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대행이 번리전 무승부 후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맨유 2-2 번리 article

맨유가 번리와의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