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포그바가 벤치에 앉은 이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RB 라이프치히와 중요했던 챔피언스리그 경기 선발 명단에 대해 설명했다.

솔샤르 감독은 미드필더 폴 포그바와 도니 판 더 베이크를 벤치에 뒀던 이유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선발 명단에는 빅토르 린델로프, 해리 매과이어, 루크 쇼가 스리백으로 나섰다.

아론 완-비사카와 알렉스 텔레스가 윙백으로 서고 네마냐 마티치와 스콧 맥토미니, 브루노 페르난데스기 미드필드를 구성했다.

마커스 래시포드와 메이슨 그린우드가 공격 파트너를 구성했다. 앙토니 마시알과 에딘손 카바니가 모두 부상 당했기 때문이다.
“오늘 밤 내린 결정은 분명 전술적인 것이었다.”
솔샤르 감독이 포그바가 벤치에 있었던 이유에 대해 BT 스포츠에 말했다.
“우리는 팀으로 결정했다. 이 경기 전에 스콧 맥토미니와 네마냐 마티치를 웨스트햄전처럼 미드필드에 두려고 결정했다.”


이번 결정이 포그바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의 발언 때문이냐는 질문에 솔샤르 감독은
“전혀 아니다”
라고 답했다.
“준비 과정은 좋았다. 우리는 어제 회복 훈련을 했고, 오늘도 조금은 출전했다.”
클럽 미디어와 별도로 가진 인터뷰에서 솔샤르 감독은
“우리는 유연한 팀이 필요했다. 큰 경기이기에 경험있는 선수를 원했다”
고 설명했다.

“루크 쇼는 경기에 뛸 수 있는 몸 상태였고 그의 속도가 우리를 고양시킬 수 있다고 봤다 우리는 상대의 빠른 역습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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