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솔샤르 감독의 준결승 준비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일요일 밤 유로파리그 준결승 경기에서 세비야와 맞붙을 때 올 시즌 치른 다른 컵 대회 준결승전에서 영감을 받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맨유는 이번 시즌에 참가한 모든 컵 대회의 후반부에 도달했지만, 결국, 맨시티와 첼시에 각각 준결승에서 패한 후 카라바오컵과 FA컵에서 모두 실망스럽게 끝났다.

솔샤르 감독은 맨유가 또 한 번 4강에 도달한 것을 보고 기뻐하지만, 대회에서 우승해야 만 기쁠 것이라며, 지난 대회에 겪은 상처로부터 동기부여를 받기를 희망하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MUTV의 스튜어트 가드너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전에 2번의 준결승전을 치렀다. 이번에는 다음 단계로 가고 싶다”
고 주장했다.
“4강 진출은 좋은 결과지만 그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맨유는 점점 더 발전하고 있고, 점점 더 갈망하고 있다.지난 번 두 번의 컵대회에서 느꼈던 상처가 세비야와 우리 사이의 차이가 될 수 있도록 확실히 하고 싶다.”


“경기에서 지고 나면 다시는 그런 느낌을 받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든다. 선수들은 일요일 경기를 맞을 준비가 되었다.”
솔샤르 감독은 토너먼트에서 정신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체력적으로 우리는 괜찮다”
고 말했다.
“이제 누가 정신적으로 가장 강한가가 중요하다”
고 설명했다.
“상대방을 보면 지쳤다는 걸 알 수 있다. 당신보다 그들이 더 지치길 바랄 것이다.”


“심리적으로 강해져야 하고 집중해야 한다. 마무리 상황에 올바른 자세를 취해야 한다.”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준결승이 홈 앤드 어웨이로 치러졌을 것이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유로파리그는 독일에서 열리는 단판 승부로 압축됐다. 

솔샤르 감독은
“유럽선수권대회나 월드컵과 같은 경기다. 두 번째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모든 것을 쏟아내야 한다”
고 덧붙였다.
“우리가 익숙한 것과는 다른 상황이다. 홈 앤드 어웨이도 익숙하지만, 나에게는 이번 대회를 끝낼 수 있는 최고의 시나리오가 될 수 있다.”


솔샤르 감독은 또한 팬들을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 중 일부는 맨유에 대한 지지를 보여주기 위해 쾰른으로 여행을 떠났다.

“굉장했다. 경기장에 도착했을 때 깃발을 든 맨유 팬들이 있었다. 우리는 팬들이 정신적으로 우리와 함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팬들은 우리의 여정에 큰 부분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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