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토니 마시알

마시알을 향해 '엄지척'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은 월요일 저녁 UEFA 유로파리그 8강전 FC 코펜하겐과의 경기에서 앙토니 마시알을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았다.

프랑스 국가 대표 공격수 마시알은 쾰른에서 득점자 명단에 오르지 못했지만, 의심할 여지 없이 독일 원정 1-0 승리에 기여하며 대회 4강 진출에 영향을 끼쳤다.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마시알이 연장저네 페널티킥을 얻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결승골을 터뜨려 완강하고 잘 조직된 덴마크 수비진을 상대로 95분간의 좌절감을 끝낸 것이다.

마시알 역시 4개의 슈팅을 기록했고 이 중 3개는 코펜하겐 골키퍼 칼-요한 욘손에 막혔다. 이 골키퍼는 이 경기에서 대단한 선방을 펼쳤다.

하이라이트 : 맨유 1 코펜하겐 0동영상


마시알의 노력 중 하나는 골로 연결되는 듯 탑코너로 향했고, 심지어 맨유의 벤치 멤버들이 모두 일어났다. 하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마시알이 100% 패스 정확도로 경기를 끝낸 것도 인상적이다. 또한 그의 번개 같은 속도와 민첩한 발을 사용하여 코펜하겐 박스에 대혼란을 일으키기 위해 5개의 돌파 성공을 기록했다.

“그는 날카로웠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말했다.
“앙토니는 시즌 내내 발전했고 오늘은 페널티킥을 얻는데 관여했다. 때로는 그의 돌파를 막을 수 없다. 균형을 잡으면 그는 어느 쪽으로든 갈 수 있다. 이제 그 공을 다시 네트에 넣는 것만 남았다. 그의 활약이 기쁘다.”
일반적으로 페르난데스가 득점을 하고 맨유가 승리하면 서포터들이 뽑은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혀왔다. 월요일 밤에는 그렇지 않았다. 마시알의 활약이 얼마나 가치를 컸는지 알 수 있었다.

앙토니는 맨유 오피셜 앱 사용자들이 투표한 38%의 표를 얻어 2위 브루노(26%), 3위 브랜든 윌리엄스(8%)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영향력 있었던 교체 투입 선수 후안 마타는 7%의 투표로 폴 포그바가 6%로 바짝 뒤쫓은 4위를 차지했다. 의견을 등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유명 인사들의 찬사

월요일 밤 BT 스포츠 스튜디오에는 세 명의 전 맨유 선수들이 있었다. 모두 경기 후 분석 과정에서 마시알의 활약에 대해 열변을 토하고 있었다.

전 맨유 미드필더 오언 하그리브스는
“모두 마샬에 대한 의견을 갖고 있다”
고 말했다.
“그는 페라리다. 그는 1억 파운드 선수처럼 보였다!”


클럽의 전설 폴 스콜스는
“그는 내가 볼 때마다 점점 더 9번답게 변하고 있다”
고 말하며 동의했다.

로빈 판 페르시는 또한
“마시알은 항상 팀 동료들에 대한 시야가 좋다. 그것이 그를 다른 팀 동료들과 차별화시켰다. 그래서 세계적인 선수라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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