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의 소감

솔샤르 감독은 웨스트햄과의 경기 이후 맨유가 기회를 잃은 것이라 전했다.

아르몰렌코가 웨스트햄에 오프닝 득점을 기록한 이후 크레스웰의 프리킥이 웨스트햄에 마지막 득점을 하며 웨스트햄이 승리를 지켜냈다. 

맨유에겐 두 번의 큰 기회가 있었다. 후안 마타가 근거리에서 쏘아올린 볼이 득점으로 연결될 수 있었지만 성공하지 못했고, 맥과이어의 강력한 슈팅도 파비안스키에게 막히고 말았다. 

MUTV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솔샤르 감독은 결기 평가와 함께 맨유가 황금같은 기회를 잃었다며, 다가올 경기에 대한 준비도 전했다. 

날카롭지만 균형 잡힌 경기였다

“그랬습니다. 많은 프리미어리그 경기들처럼, 실력으로 판가름되는 것이고, 오늘 경기는 두 번의 훌륭한 득점이 있었습니다. 물론 우리가 더 잘 수비할 수 있었고, 그렇게 했어야 했습니다. 득점도 해야 했고요.”

“경기에서 지면 실망스럽죠. 기대하던대로 할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포워드 소식

“센터백의 무게가 어느때나 있었죠. 여기까지 왔고, 캐릭이 센터백으로 있었을 때도, 대런 플래처도 그랬습니다. 그 순간은 스트라이커들입니다. 그렇게 흘르가는 거고요. 희망적인 건, 메이슨과 마르시알이 아스널 전에서 돌아올 예정이고, 적어도 한 명은 참여할 겁니다.”

기회를 잡다

“기회를 충분히 가져오진 못했지만, 큰 기회가 있었습니다. 잡지 못했죠. 상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래시포드와 제임스가 페이스 상에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원정에 힘든 그라운드

“어려운 곳입니다. 항상요. 우리가 했던 것보다도 더 잘하고 싶죠. 하지만 핵심적인 순간을 상대가 잡았습니다. 우리는 못했고요. 두 왼발로 두 번의 환상적인 피니시를 했고, 우린 우리 기회에 대해 말하지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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