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그린우드

솔샤르 감독, 그린우드 칭찬

솔샤르 감독은 포워드 메이슨 그린우드가 프리미어리그 오프닝 경기에서 선발에 있을 수 있다는 말을 전했다. 투어 2019에서 퍼스 글로리와 리즈 유나이티드전 인상적인 경기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퍼스트 팀 데뷔를 2018/19 시즌 후반에 했던 메이슨은 현재 솔샤르 감독의 총애를 받는 선수가 되었다. 

그는 프리 시즌 지난 토요일 퍼스 글로리와의 경기에서 첫 줄전을 기록하며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수요일 이번 경기에선 득점을 기록했다. 

아론의 크로스를 받은 메이슨은 바로 득점으로 마무리했으며, 이후 솔샤르 감독의 칭찬을 받았다. 

“득점에 기쁘기도 합니다. 중요한 건 득점을 했다는 겁니다. 우린 득점할 거란걸 알고 있었지만요. 첫 째는 그의 어깨에 지어지는 무게입니다. 움직임이 좋고 똑똑한 선수입니다. 좋은 선수가 될겁니다.”

그린우드에 대한 칭찬을 계속했다. “그는 프론트 3 포지션에 있었는데, 프론트 4이기도 했고요. 10번과 7번, 11번, 9번 선수가 될 수 있습니다. 본능적인 축구선수이고, 왼발잡이 입니다. 양발을 다 사용할 수 있는 선수이기도 하고요. 어디에서든 잘 할 겁니다.”

“본능을 따르는 선수입니다. 오른쪽에서 패널티를 잡았고, 이후 왼쪽으로 잡앗습니다. 프리킥도 왼발이었고, 오른발도 있었죠. 거의 50-50입니다. 아마 51-49로 왼발이 앞설 수도 있고요. 재능있는 선수라 생각하고, 맨유 선수로서 모든 기회가 제공될 겁니다. 물론 운이 따라야 겠죠. 부상도 없고, 프로답게 잘 임하고 있습니다. 기회를 쥘거라 생각합니다.”

그린우드가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 선발로 설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했다. 

“이미 선발인 기회가 있엇습니다. 더 가능성이 있죠. 항상 옵션 안에 있을 겁니다. 기회를 만들고 그런다면요. 가능성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잘 하는 선수들을 계속 주시해야 합니다.”

인터 밀란과의 싱가포르 경기는 토요일에 열리며, 모든 프리 시즌 경기는 MUTV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