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 기자회견

솔샤르 감독은 2019/20 시즌 첫 기자회견을 퍼스에서 가졌으며, 서호주의 첫 인상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맨유는 7월 7일 일요일에 도착하여 프리 시즌 첫 경기인 퍼스 글로리와의 토요일 경기를 준비중이다. 훈련 세션과 새로운 환경에의 적응 부분이 이번 첫 기자회견의 화두였다.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제트 레그에서 이제 막 벗어났어요. 선수들이 이제 더 볼 수 있겠죠.”

“우린 절대적으로 시간이 더 필요할 겁니다. 하지만 이 순간에 말하고 싶은건, 우린 이제 막 비행기에서 내린거고, 훈련을 시작했어요. 오늘 세션은 좀 더 길고 좋을 겁니다.”
 

맨유 훈련
맨유 훈련

맨유는 WACA에서 훈련 중이며, 퍼스에 있는 WACA는 호주와 잉글랜드 사이에 1970년 이래로 가장 유명한 크리켓 경기가 열리고 있는 곳이다. 그와 스탭들은 훈련을 할 수 있는 특권을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 크리켓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제 스탭이나 선수들 중 몇몇이 엄청난 팬이고, 이곳에서 훈련을 하는 것에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이안 보담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곳이기도 하죠. 자랑스러운 영국인들이죠. 이 사실에 대해 많이 들었습니다.”

퍼스 글로리와의 토요일 경기는 옵투스 스타디움 근처에서 가질 예정이다. WACA에서 스완 강을 가로질러 있는 스타디움이며 솔샤르 감독은 클럽이 계속해서 경기장 컨디션에 대해 경기 전 살펴볼 예정이라 전했다. 

“경기 전에 살펴볼 겁니다. 우린 그라운드 스탭이 오늘 있습니다. 그리고 호텔 창문 밖에서 봤죠. 매일 밤 불빛을 봅니다. 환상적인 스타디움이에요.”

프리 시즌 모든 경기는 총 6번이며, 퍼스 글로리, 리즈 유나이티드, 인터밀란, 토트넘, 크리스티안순, AC밀란과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모두 MUTV에서 생중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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