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레스터전, 솔샤르 감독 반응

솔샤르 감독은 하나의 팀으로서 맨유가 방어했던 방식에 만족했으며, 레스터와의 경기에서 승점을 힘겹게 얻어냈다.

마커스 래시포드의 득점으로 초반 리드를 잡은 맨유였지만, 용감하게 수비를 해야만 했다. 레스터 시티는 계속해서 맨유를 밀어 붙였고 동점골을 내기 위해 노력했다.데 헤아는 많은 세이브를 보여주며 그의 두 번째 클린 시트와 함께 시즌 두 번째 승리를 지켜냈다. 

MUTV, BBC 스포츠와의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경기에서 보여준 수비적인 모습에 매우 만족하는 모습이었다. 해리 맥과이어, 아론 완-비사카, 스콧 맥토니마이의 수비 경기력에 말이다. 또한 앞으로의 바쁜 일정을 앞둔 마음가짐을 전했다.

맥토미나이의 활약

“맥토미나이가 훌륭했습니다. 몇 번 볼을 잃었지만 그래도 그의 역할을 끝까지 해냈습니다. 태클도 걸었고, 리더였습니다. 50-50으로 그에 대해 생각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정말 훌륭히 잘 했습니다.”

이길만한 경기였다

“이길만한 경기였고 우리가 받으면 안될 것을 받았습니다. 아마 레스터가 승점을 가져야 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이죠. 수비도 그러고 관중들도 우리 편이었으니까요.”

우리 팬들의 에너지와 노력

“하나의 팀으로 함께 한 것 같습니다. 에너지도 보여주셨고요. 우리 팬들이 에너지와 노력으로 팀을 사랑했습니다. 첫 20-25분에 볼 수 있었고요. 마지막 90분까지 우리가 힘을 내서 나아갈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습니다.”

래시포드의 정신력

“패널티 킥을 연습해왔고, 양방향으로 다 할 수 있었습니다. 중앙에서도 갈 수 있었고, 차분했습니다. 의심할 여지도 없었습니다. 박스 안에 선수들이 있었고, 빠른 발도 있었고요. VAR도 그렇고요. 우리가 패널티를 성공하지 못할 수 없었습니다. 모든 패널티를 가져온 건 아니었지만. 앞으로도 더 잘해낼 겁니다.”

“모든 스트라이커가 패널티를 놓칠 수 있습니다. 마라도나와 메시도 그랬고요. 브라질과 지코의 경기에서 플라티니도 보았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죠. 다음 번에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될 일입니다. 무슨 안좋은 일이 생기겠어요?”

계속 전진하자

“코치하고 감독할 때와 같습니다. 경기에서 승리하는건 당연한게 아니고, 지더라도 이끌고 가야하는게 팀입니다. 경기력은 이번보다 더 좋아질 거고, 오늘은 승점을 얻었습니다. 조금은 쉬면서 다음주를 기대하며 준비해야죠.”

레스터에 대해

“훌륭한 경기였습니다. 경기를 아주 잘 읽더군요. 바디에 칭찬하고 싶습니다. 제 타입의 센터 포워드입니다. 뒤에서 뛰는 선수였습니다. 결정을 내리면 실천하는 스타일이고요. 기다리고 나아갈 때를 아는 선수였습니다. 오늘 그들의 가치를 증명해준 경기라 생각합니다. 몇 번의 레이스가 있었고, 해리가 그를 상대로 잘 해줬습니다.”

승점에 깨어나다

“세 번의 경기에서 승리 없이 있었습니다. 경기력이 괜찮았는데도요. 당시 결과는 오지 않았지만, 내일 아침은 일어나기 쉬울 겁니다. 승점을 얻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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