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솔샤르 감독의 승리 소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LASK와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둬 긍정적인 분위기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린츠에서 열린 1차전에서 무려 5골을 몰아친 맨유는 이날 후반 초반 LASK 수비수 필립 비징거의 놀라운 선제골을 내줬으나 제시 린가드와 앙토니 마시알의 골로 대응했다.

이 결과는 맨유가 쾰른으로 가서 월요일 FC 코펜하겐과 4강 진출을 다툰다는 것을 의미한다.

솔샤르 감독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마지막 휘슬이 울린 뒤 BT스포츠와 클럽 미디어 등을 만나 유망한 젊은 수비수 테든 멘지의 첫 1군 출전에 대해 이야기했고, 마지막 단계에서 투입되어 결승골을 넣은  앙토니 마시알에 대해 이야기했다.

솔샤르 감독의 경기 후 코멘트를 보려면 아래를 읽어보십시오...
솔샤르 감독의 총평

“우리는 날카롭지 못했다.  물론 한동안 뛰지 못한 선수들이 있었고, 몇몇 선수들에게 그런 점이 나타났다. 하지만 우리는 다시 이겼고, 몇몇 선수들은 데뷔전을 치렀고, 좋은 밤이었다. 우리는 LASK가 공격적으로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 경기에서 상대한 바 있는 팀이고, 열심히 하고자 하는 새로운 감독이 왔기 때문이다. 예상한 일이다. 한 동안 뛰지 못한 선수들에겐 어렵다. 각각 10분, 15분씩은 경기를 했지만 90분을 뛴 선수는 많지 않고 한 팀으로서 확실히 함께 뛰지 못했다. 리듬을 잡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우리가 경기에서 이겼고 그것이 우리가 해낸 일이다.”


멘지를 믿는 이유


“그는 리더다. 센터백이다. 물론, 그는 우리가 믿는 사람이다. 그는 메이슨 그린우드와 같은 나이대 그룹에 속해있다. 둘은 좋은 친구로 함께 자랐다. 강인하고 빠르고 공도 잘 찬다. 괜찮은 선수다.”
수비진 부상에 대한 최신 정보

“빅토르 [린델로프]는 [독일] 원정에 나서도 괜찮을 것이다. 물론 에릭 [바이]가 부상으로 기복이 심했지만 정말 잘 뛰었기 때문에 다시 경기를 통해 풀어가는 것은 정말 좋았다. 머리를 쾅 하고? 그게 에릭이다. 그의 플레이 스타일일 뿐이다!”


공격에서 날카로움이 부족했다

“규칙적으로 뛰지 못할 때 부족한 것이 바로 그 날카로움이다. 물론 이 중 일부는 락다운 이후 실제로 플레이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노리치를 상대로 경기한 것은 한 달도 안 된 일이기 때문에 내게는 좋은 훈련이 됐다. 일은 끝났다. 우리는 [독일] 원정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

마시알의 골이 터진 후 미소 지은 이유

“우리는 경기에서 이길 필요가 있었다. 물론 나도 그러고 싶었지만 모든 걸 얻을 수는 없었다. 우리는 이기고 싶었고, 앙토니은 나가게 해달라고 애원하고 있었다. 그는 골을 약속했다. 아주 잘했다!”

코펜하겐을 고대한다

“나 스탈레[솔박켄, 코펜하겐 감독]를 정말 잘 안다. 나의 좋은 친구다. 나는 코펜하겐에서 그와 함께 프로 라이선스 공부를 했다. 나는 스탈레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그 역시 나에 대해 잘 알 것이다.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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