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헤아

새 시즌 주장, 곧 발표

솔샤르 감독은 맨유의 주장으로 몇 명의 후보들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티안운트와의 경기 승리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데 헤아가 첫 60분 간 주장 암밴드를 차고 있었는데 주장을 맡게 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전 주장이었던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팀을 떠났고, L.D.U 퀴토에 합류하였으며, 새로운 주장이 필요한 상황이다. 애슐리 영은 오슬로에서 마지막 30분 정도 참여했는데, 지난 시즌 리더로서의 역할을 종종 보여주곤 했다.

애슐리 영
애슐리 영

“주장 유형이 다양하죠. 보컬 리더들이나 선수들이 있습니다. 데 헤아 같은 선수요. 그가 해온 일에 메리트도 있는 선수고요. 경기 전반에 거의 참여할 겁니다.”

“곧 공표할 겁니다.”

데 헤아는 2011년 클럽에 합류했으며, 맷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에 네 번 선정되었다. 영은 드레싱 룸에서 현실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선수로, 같은 해 맨유에 합류했다.

다른 선수로는 영향력 있는 미드필더인 폴 포그바가 있다. FA컵 지난 시즌 울브즈와의 경기에 주장을 맡은 적이 있었다. 

투어 2019동안 네마냐 마티치는 ICC컵 인터밀란과의 경기에 처음으로 시작부터 팀을 이끈 경험이 있다. 권위와 존자감도 가지고 있는 선수이다. 후안 마타는 이번 여름 맨유와의 계약을 연장했으며, 스키퍼로서 팀을 돕고 있으며, 어린 공격 선수들에 도움을 주고 있다.

네마냐 마티치
네마냐 마티치

팀을 이끌만한 선수 후보는 충분한 상황이다. 수많은 주장들이 경기장에서 필요하며, 주장 암밴드를 차는 것 그 이상의 의미이다. 

솔샤르 감독의 결정이 어떻든, 곧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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