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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포그바 결장의 이유

주제 무리뉴 감독이 폴 포그바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에 결장한 이유를 밝혔다.

포그바는 주중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그리고 맨체스터시티전까지 회복하지 못했다. 그를 대신해 마루앙 펠라이니가 경기에 나섰다.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불운하게 부상을 당하기는 했지만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 하나의 변화는 마르쿠스 래시포드였다. 지난 2016년 에티하드 원정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그가 알렉시스 산체스를 대신해 그라운드에 올랐다. 래시포드는 그라운드 위에 선 선수 중 유일한 맨체스터 출신의 선수였다. 제시 린가드는 인근 워링턴에서 태어났다.

경기 전 인터뷰에서 무리뉴 감독은
“포그바는 부상을 당했다. 토리노에서 말이다. 포그바는 뛰기 위해 노력했고, 우리를 위해 희생했다. 회복이 중요하다”
고 했다.

이어 그는
“포그바는 우리에게 너무나 중요한 선수이다. 어떤 이들은 그의 활약 중 아주 작은 부분에 문제를 지적한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우리도 역시 그를 완벽한 선수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그의 수준은 매우 높다. 아주 중요한 선수다”
고 했다.

이어 그는
“포그바는 뛸 수 없다. 포그바에 대해 궁금해하니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우리는 뛸 수 없는 선수를 잊고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고 했다.
무리뉴 감독은 알렉시스가 토리노에서의 경기에서 다소 강한 타박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알렉시스는 하나의 옵션이다. 선발을 하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작은 문제가 있다. 그래도 경기에 나설 수는 있는 수준이다”
고 했다.

경기 후 무리뉴 감독은 포그바의 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하지만 A매치에는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두고 볼 것이다. 대표팀에는 가지 못한다. 크리스탈팰리스전이나 영보이스와의 경기에서는 돌아왔으면 좋겠다. 우리에게는 승점 3점이 필요하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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