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 알크마르전 반응

솔샤르 감독은 알크마르와의 무승부에서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었다며 만족해했다.

몇 번의 기회가 있었다. 래시포드의 후반전 패널티도 있었지만 아쉽게 득점이 되지 못했고, 데 헤아는 이드리시와 빈달의 득점 기회를 막아냈다. 맨유는 맨체스터로 무승부라는 경기 결과를 지고 돌아가게 된다. 

MUTV와의 인터뷰에서 감독은 경기 전반에 대한 분석과 브랜든 윌리엄스의 경기력, 린가드의 소식에 대해 전했다. 

긍정적인 부분에 집중해보면

“알크마르는 페예노르드와의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둔 팀입니다. 우린 몇 년 전에 페예노르드와 겨룬 적이 있었고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좋은 상대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잘 싸웠습니다.”

패널티를 받았어야..

“제가 본 걸 믿을 수 없었습니다. 아스널에서도 그랬고요. 핸드볼이 있었고, 2-0이 되었어야 합니다. 당황스럽죠. 선수들이 정말 잘해주었는데 상당히 아쉽습니다. 1점으로 바뀔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결정을 그렇게 해버렸고, 결과도 그럴만한 거겠죠.”

인상적인 레프트 백, 윌리엄스

“최고의 클래스를,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만족스럽습니다. 두려움도 없었고 용감했습니다. 볼을 원했고, 쟁취했고, 태클도 있었고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유럽 내에서의 위치

“원정에서 비겼거나 홈 경기에서 이겼으면 좋을 겁니다. 물론 우린 벨그레이드와의 경기에서 이기길 바랍니다. 준비 잘 해야죠.”

린가드 소식

“햄스트링에 약간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심각한 건 아니고요. 아마 뉴캐슬과읙 여기에서 못나올 거 같은데 리버풀전은 괜찮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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