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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멜루 루카쿠

루카쿠가 말하는 '10월의 도전'

로멜루 루카쿠가 A매치로 인한 휴식기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뉴캐슬과의 경기 후 표현한 자신감이다.

맨유는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3-2 대역전극을 연출했다. 그리고 선수들은 각국 대표팀으로 향한다.

벨기에 국가대표 스트라이커인 루카쿠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과 함께 UEFA 네이션스 리그에 나선다. 벨기에는 12일 스위스, 16일 네덜란드와 친선전을 가진다. 
A매치 기간 이후 돌아오는 맨유는 20일 첼시와 스탬포드브릿지 원정 경기, 23일 유벤투스와 챔피언스리그홈 경기를 가진다. 

루카쿠는
“기분 좋게 벨기에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고 입을 열었다.

그는
“하지만 우리가 있어야 할 곳은 이곳은 아니다. 벨기에로 돌아가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고 그리고 돌아와 중요한 두 경기를 잘 치르고 싶다”
고 했다.
루카쿠는
“나는 정말 이기고 싶었다. 뉴캐슬전에 정말 간절한 마음이었다”
고 했다.

또한 그는
“다행히 경기를 끝내 이길 수 있었고 이제는 A매치 기간 중 우리 선수들이 아무도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다치지 않고 돌아와 다시 또 새로운 중요한 경기 두 차례에서 좋은 결과를 내며 전진하는 것이다”
고 했다.

루카쿠는 0-2의 상황에서 3-2로 역전승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한 팀 전체에게 공을 돌렸다.

“우리 팀은 대단헀다. 우리는 모두 함께 많은 것을 했다. 우리는 정말 끈끈하다”
는 것이 루카쿠의 말이다.

그는
“언제나 새로운 선수가 오면, 우리는 새 선수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했다. 드레싱 룸은 언제나 좋았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나가는 공간이다”
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우리가 함께 경기를 이겼고, 긍정적으로 모든 것을 해냈다. 다음 경기를 함께 기다리는 마음이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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