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비 찰턴 경과 알렉스 퍼거슨 경

보비 찰턴과 퍼거슨의 추모

보비 찰턴 경과 알렉스 퍼거슨 경이 87세를 일기로 작고한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해리 그렉을 추모했다.

북아일랜드 축구 레전드인 그렉은 콜러레인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을 마감했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진정한 영웅으로 기억할 것이다.

“노마 여사와 나는 해리 그렉의 작고 소식을 듣고 깊은 슬픔을 느꼈다.”
뮌헨 참사의 생존자로 함께 했던 보비 경이 말했다.

“그의 팀 동료였던 거시 자랑스럽다. 뮌헨 참사 당시 해리가 했던 행동으로, 그는 영원히 나의 영웅으로 기억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경과 해리 그렉
알렉스 퍼거슨 경과 해리 그렉

“비극적인 밤 이후 13일 만에 치러진 셰필드 웬즈데이전에 그가 출전했던 것은 믿기 어려운 일이어다. 경기장 안팎에서 눈부신 빛이었다. 많은 이유로 그는 맨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이름 중 하나로 기억될 자격이 있다.”


“해리는 슬픈 시간을 보내고 있을 캐롤린과 그의 가족들, 그리고 우리의 마음 속에 영원한 그리움이 될 것이다.”


알렉스 경은 2012년 벨파스트에서 열린 해리의 기념 경기에 맨유 팀을 이끌었다.
“해리 그렉의 작고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


“해리는 훌륭한 성품을 가진 사람이었으며, 맨유의 진정한 레전드다. 매년 여름 그가 우리 유소년 팀 선수들을 집으로 초대해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랑스러워 하고, 흥미로워 했던 것을 기억한다. 그는 내게 많은 조언을 하기도 했다.”


“슬픈 시간을 보내고 있을 캐롤린과 그의 가족들에게 기도하고 싶다. 해리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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