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

대표팀에 나선 선수들, 여섯 가지 이야기

맨유 선수들에게는 바쁜 며칠이었다. 국가대표로서의 임무를 다하고 있는 중에 퍼스트 팀 선수들이 각 나라를 대표했다.

사실상 맨유는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 스페인, 스웨덴, 세르비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있엇다. 

많은 맨유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나선 가운데, 최신 소식이 굉장히 많았다. 그래서 몇 가지만 모아보았다...

사우스게이트 감독, 래시포드의 포지션을 논하다

마커스 래시포드는 토요일 불가리아와 잉글랜드의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하는데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후반전 패널티를 얻어내며 그의 페이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넓은 영역에서 플레이를 했으며, 올해 맨유에서 주로 적응하고 있는 포지션이었다. 가레스 감독도 그를 믿고 있다. 

“그에게는 많은 역할이 있습니다. 왼편에서 주로 임하고 있고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그의 역할임을 인지해야만 하고, 그가 없어도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거죠. 경기장의 일부고, 우린 정기적으로 그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는 팀들을 위협할 수 있는 선수입니다. 수비 뒤에서 뛰게 되면, 그게 상대가 원하는 곳이 되는 겁니다.”

마커스 래시포드
마커스 래시포드

또 한 명의 맨유 선수가 잉글랜드를 대표하다

해리 맥과이어가 이번 여름 맨유로 이적한 이후 첫 경기에 나섰다. 잉글랜드 대표 선수가 된 맨유의 67번째 선수이다.

맨유는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에 선수를 가장 많이 출전시킨 팀 중 5위이며, 토트넘이 77명의 선수로 1위에 있다. 

맥과이어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전 맨유의 마이클 킨처럼 클린 시트를 등록했다. 

린가드 소식

맥과이어가 잉글랜드 대표팀에 있는 가운데, 린가드는 출전하지 못했다. 아팠기 때문에 스쿼드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이다.

린가드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하며, 일요일 잉글랜드 팀에 다음 코소보와의 경기에서 행운을 빈다고 글을 남겼다. 

아픈게 당황스러웠습니다. 두 번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어요. 어제 결과가 좋았고, 화요일에 다시 한 번 선수들이 해낼 거라 생각합니다!  pic.twitter.com/gFv2rWI3DG

— 제시 린가드 (@JesseLingard) 9.8, 2019

데 헤아, 스페인을 대표하다

데 헤아는 스페인 팀 복귀와 함께 일요일 밤 페로 제도와의 경기에 4-0으로 승리하며 클린 시트를 유지했다. 

치우친 스코어라인에도 불구하고 데 헤아는 후반전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요하네스 비아르탈리의 슈팅을 막아내기도 했다. 

데 헤아의 밤은 후반에 더 달콤했다. 세르지오 라모스가 84분 나가고 난 이후 주장 완장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데 헤아
데 헤아

마티치의 가족, 맨유의 레전드를 만나다

마티치의 아들과 아들 친구들이 토요일 밤 세르비아 예선전 포르투갈과의 경기에 관람객으로 함께했다. 

두 명의 어린 아이들이 특히 한 선수에게 매료되었는데, 호날두였다. 이전 맨유의 스타 선수였던 그가 포르투갈에서 득점을 해내며 스코어를 4-2로 만들었다. 경기 후 아이들과 빠르게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마티치는 경기 90분을 뛰었으며, 화요일 룩셈부르크와의 경기에서도 다시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네마냐 마티치
네마냐 마티치

린델로프의 득점

린델로프는 스웨덴 팀에서 페로제도를 상대로 4-0으로 승리했다. 득점도 터뜨렸다. 

린델로프는 23분 수비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고 낮은 슈팅이 득점이 되며 스웨덴에 세 번째 득점을 주었다. 

린델로프는 일요일 1-1 무승부로 마무리한 노르웨이와의 경기에서도 임했다. 스웨덴은 F조 2위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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