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제임스

제임스, 8월 최고의 선수 선정

다니엘 제임스는 2019/20 시즌 8월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웨일즈 출신의 윙어 다니엘 제임스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산뜻한 출발을 해냈다. 오프닝 네 번의 경기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깊은 인상을 만들어낸 그는 첼시와의 경기에 대체 선수로 출전하여 득점을 기록했고, 데뷔 경기 이후 세 번의 경기에는 선발로 나섰다.

솔샤르 감독은 다니엘 제임스를 울브즈와의 원정에도 출전시켰으며, 경기에서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당시 경기 MOM 투표에서 3위에 머물기도 했다. 

팰리스와의 경기에서는 비록 패했지만, 제임스는 이 경기에서도 득점을 하며 눈길을 사로 잡는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지난 주말, 제임스는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 MOM으로 선정되었다. 세 번의 선발에서 세 번째 득점을 터뜨렸으며, 마르시알의 부재에 레프트 윙에서 시작한 그였다. 다시 한 번 긍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고 맨유의 공격 면에서 핵심적인 역할로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해냈다. 

8월의 선수상 후보 세 명 중 하나였던 그와 함께 해리 맥과이어, 아론 완-비사카가 함께 후보에 올랐었다.

8월의 선수 투표 현황

다니엘 제임스 - 61%

아론 완-비사카 - 36%

해리 맥과이어 - 3%

다니엘, 축하합니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이보다 값진 수상이 있을까요!

투표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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