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중인 맨유 선수들

다가오는 주에 펼쳐질 일들

이번주,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경기인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로 돌아온다.

다음주까지는 충분한 시간이 남아있고, 몇몇 선수들이 국가대표로서의 임무를 다하고 있다. 몇 가지 중요한 행사들을 체크해보았다. 

다음 7일 동안 눈 여겨 보아야 하는 일들에 대해 살펴 보았다..

월요일

이번주 프리미어리그로의 복귀를 앞두고 빌드업을 패디 크래렌드 쇼로 시작한다. 이번주의 게스트는 데이비드 메이와 루 마카리로, 브랜든 감독의 레스터에서 우리가 기대하는 선수들이다. 

또 다른 일정으로, 국가대표 경기 일정이 바쁘게 돌아가는 와중에, 스콧 맥토미나이(스코틀랜드), 다니엘 제임스, 딜란 레빗(웨일즈), 메이슨 그린우드(잉글랜드 U21), 앙헬 고메즈와 브랜든 윌리엄스(잉글랜드 U20)가 잠재적으로 뛸 준비를 하는 중이다. 

월요일은 또한 여자 팀의 첫 리그 경기가 있은지 정확히 1년이 되는 날이다. 애스턴 빌라와의 당시 경기에서 제스 시그워스(5), 로렌 제임스(2), 키스티 핸슨(2), 케이티 젤렘, 몰리 그린, 엘라 툰이 득점을 기록하며 12-0의 스코어를 기록했다.

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

화요일

국가대표 경기가 계속된다. 잉글랜드는 코소보와 만난다. 해리 맥과이어와 마커스 래시포드가 불가리아와의 경기에 핵심 역할을 했으며, 가레스 감독의 잉글랜드에 다시 출전할지 여부가 기대된다. 

네마냐 마티치도 세르비아 팀에서 뛰고 있는 선수로, 룩셈부르크와의 경기이다. 타히스 총은 네털란드 U21에서 시프러스 U21과의 경기를 치르게 된다. 

수요일

마르코스 로호는 아르헨티나와 멕시코 경기에서 국가대표로는 경기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목요일

모든 퍼스트 팀의 맨유 선수들이 솔샤르 감독의 훈련으로 복귀한다. 토요일 레스터와의 경기를 앞두고 전술적인 접근을 위해서다. 2018/19 시즌 오프닝 경기를 치렀던 상대였고, 당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었다. 폴 포그바와 루크 쇼의 득점 덕분이었다.

금요일

솔샤르 감독은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며, 맨유 선수들의 체력 상황에 대해 업데이트를 전하게 된다. 포그바, 쇼, 아론 완-비사카, 제시 린가드, 앙토니 마르시알이 모두 국가대표 팀에서 뛰지 못했다. 솔샤르 감독은 이들을 레스터와의 경기에서 뛰게 할지 여부도 밝힌다. 기자회견은 MUTV에서 오전에 생중계 예정이다.

저녁에는 U23 팀이 풀럼과 경기를 치른다. 네일 감독의 영ㅅ타들이 인상적인 선발로 빌드업을 하게 될 예정이며, 첫 네 번의 경기에서 총 승점 10점을 따낸 바 있다. 레이 스포츠 빌리지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모두에게 무료로 열려있으며, MUTV에서 독점 생중계 예정이다.

루크 쇼
루크 쇼

토요일

U18 팀이 바쁜 하루를 보내게 된다. 더비 카운티로의 원정 경기를 치른다. 맨유는 올해 리그 경기에서 두 번 이기고, 두 번 졌던 경험이 있으며, 현재 5위에 머무르고 있다. MUTV에서 생중계 예정이다. 

솔샤르 감독의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기대되는 복귀를 하게 된다. 레스터와의 경기로 홈에서 치른다. 맨유는 지난 7번의 만남에 6번의 승리를 거둔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 날은 맥과이어에게 중요한 날이기도 하다. 이번 여름 맥과이어가 레스터를 떠나 맨유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반면 56년 전, 조지 베스트가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과의 경기로 맨유 선수로서 데뷔를 치렀다. 이후 그는 470번의 출전을 기록했다. 

일요일

ManUtd.com과 공식 앱에서 레스터와의 경기 기록과 반응을 만나볼 수 있다.

케이시 스토니의 여성 팀은 이번주에 일정이 없지만 두 번째 WL 경기가 아스널과 다음 날에 열린다. 마지막 전술을 체크해 볼 시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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