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바와 맥토미나이

포그바와 맥토미나이의 결장 이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폴 포그바와 스콧 맥토미나이의 결장에 대해 설명했다.

맨유는 28일(현지시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무어에서 2019/2020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원정 경기를 가졌다. 앙토니 마르시알과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득점포를 가동했다.

하지만 경기에는 맥토미나이와 포그바가 동행하지 않았다. 대신 프레드와 네마냐 마티치가 출전했다.

맥토미나이와 포그바는 지난 박싱데이 뉴캐슬전 당시 4-1 승리를 이끌었다. 맥토미나이는 무릎 검사를 더 진행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솔샤르 감독은
“맥토미나이를 살펴봤는데, 아직 완벽한 검사는 하지 못했다”
고 MUTV를 통해 말했다.

이어 그는
“주말 동안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다. 좋아 보이지는 않지만 빨리 치유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했다.
한편 포그바는 3개월만에 복귀해 최근 경기를 소화했다. 무리를 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그바는 지난 일요일 왓포드전에서 25분을 뛰었고 뉴캐슬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솔샤르 감독은
“포그바는 한참을 쉰 후에 두 경기를 뛰었다.”
“오늘 경기에 데려오지 않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다”
고 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포그바가 아스널 원정에 나설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솔샤르 감독은
“포그바가 (뉴캐슬전에서) 45분을 소화했다. 하지만 한참 뛰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 원정은 무리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뉴캐슬전에 좋은 활약을 펼쳤고, 조금씩 다음 경기를 위해 준비가 되도록 할 것이다. 공백 후 100%로 돌아오는데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고 했다.

맥토미나이에 대한 소식은 긍정적이지 못하다. 2020년 초반을 뛰지 못할 전망이다. 3~4주간 나서지 못한다.

솔샤르 감독은
“복귀에 몇 주가 소요될 것 같다. 1~2주는 아니다. 하지만 또 너무 길지는 않을 것이다. 지난 번에는 3주를 예상했는데 2주만에 돌아왔다. 3~4주 일수도 있다. 지속적으로 지켜보고 치료할 것이다”
고 했다.


손 안에 넣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세요!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