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헤아

데 헤아의 무한한 가능성

솔샤르 감독이 곧 400경기 출전을 맞이하는 환상적인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를 향한 찬사와 믿음을 보냈다.

데 헤아는 지난 아스톤 빌라와의 주중 경기를 통해 399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전설적인 피터 슈마이켈의 기록을 넘어섰다.

데 헤아는 이제 400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그라운드에 나설 예정이다.

데 헤아는 2011년 에드빈 판 데 사르의 뒤를 이어 맨유의 골문을 지키게 됐다. 이후 꾸준히 골문을 지켰고 네 차례나 매트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솔샤르 감독은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나도 이곳에서 그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즐거웠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데 헤아가 앞으로 더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싶다고 했다. 아마도 10년도 가능하지 않을까, 얼마나 그가 최고의 기량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모든 것은 그에가 달렸다. 그가 이곳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리차드 하티스, 크렉 도슨 등 코치들과 함께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게 즐겁다”
고 했다.

이어 그는
“400경기는 슈마이켈보다 두 경기 더 많은 기록이다. 프리미어리그, FA컵, 유로파리그, 리그컵 등 많은 우승을 경험했지만 여전히 배고픈 선수다”
고 했다.

또한
“더 많은 우승을 경험해야 기쁠 것이다. 그가 이곳에서 더 많은 것을 이루길 원하기에 오래도록 활약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고 했다.

이어
“개인상은 많이 받았다. 하지만 데 헤아는 개인상에 개의치 않는 선수다. 팀이 더 큰 트로피를 받길 원하는 선수다”
라고 했다.
맨유는 현재 17경기 무패를 기록 중이다. 12회는 무실점이었다. 데 헤아는 맨유의 수비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 중이다.

데 헤아는 꾸준히 탄탄한 모습으로 동료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팬들에게 믿음을 안겼다. 그를 가장 믿는 것은 바로 솔샤르 감독이다.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데 헤에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데 헤아에 대한 빋음은 변함이 없다. 맨유의 골키퍼가 되기 위해서는 강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데 헤아는 아주 강한 선수다. 이곳에서 오래도록 시간을 보낸 이유다”
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솔샤르 감독은 “이제 400경기를 앞두고 있다. 자신을 향한 시선이다 올드 트라포드에 오르는 두려움은 없을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그저 그라운드로 걸어가 자신의 실력과 정신력을 보여줄 것이다. 강하고, 또 강한 선수다”라고 변함 없는 믿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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