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솔샤르 감독, 맨시티전 반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카라바오컵 준결승 2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1-0 승리를 거둔 뒤 복잡한 심경을 말했다.

맨유는 네마냐 마티치의 골로 승리했다. 마티치는 후반전에 퇴장 당했고, 맨유는 10명으로 마지막까지 두 번째 득점을 노렸다.

결국 합계 3-2로 맨체스터 시티가 앞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애스턴 빌라와 결승전을 벌이게 됐다.
스카이 스포츠, MUTV와 솔샤르 감독이 진행한 경기 후 기자회견 내용은 다음과 같다.

레드카드는 가혹했다

“물론 여기에 와서 11명으로 득점하는 것도 힘든 데 10명은 생각도 할 수 없다. 퇴장감이 아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첫 파울로 경고를 받고 곧바로 두 번째를 받았다. 그건 파울도 아니었다. 두 번째 것은 경고가 맞다. 하지만 그들도 많은 파울을 했다. 다니엘 제임스도 전반전에 얼마나 많은 파울을 당했나. 제시는? 내가 궁금한 것은 이렇게 경기가 디어선 안된다는 것이다. 난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6주 사이에 맨시티를 두 번이나 이겼다. 선수들은 절대적으로 모든 걸 쏟았다.”

 
모든 것을 쏟았다

“이 선수들은 먼 길을 왔다. 절대적으로 모든 걸 쏟았다. 선수들은 발전했다. 전잔번에는 우리가 많은 확실한 기회를 만들지 못했지만 그들을 물러서게 압박했다. 그리고 그들이 깊숙한 곳에서 수비하게 했다. 그점이 기뻤다.”


래시포드가 그리웠나?

“물론이다. 우리는 래시포드, 포그바, 맥토미나이 등 큰 선수들이 그리웠다. 그들이 왔다면 이길 수 있었을 것이다. 선수들이 여기까지 와서 자신을 보여준 것이 자랑스럽다. 선수들은 계속 이러한 자세와 개성을 이어가야 한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도 보유했고 그는 컨디션이 좋다. 그가 경기를 지켰다. 탈락하는 게 이상한 마음이 들지만 여전히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솔샤르와 과르디올라
솔샤르와 과르디올라

누가 인상적이었나?

“데헤아가 다시금 그가 세계 최고의 골키퍼라는 걸 보여줬다. 포백 수비 라인, 맥과이어, 린델로프도 훌륭했다. 어린 윌리암스도 믿기지 않는 활약을 다시 했다. 네마냐는 내게 경기 최우수 선수다.”

토요일에 대한 기대
“압박이 좋았다. 선수들은 지쳤다. 다들 쓰러졌다. 우리는 모든 걸 쏟았다. 선수들은 다시금 빛날 것이다. 우리는 울브스에 대해 모든 걸 알고 있다. 그들도 그렇다. 그래서 우리는 피치에서 많이 훈련할 필요가 없다. 잘 회복하고 나서 경기하러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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