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에로의 헤더를 막는 데헤아

데 헤아, 맨시티전 MOTM 선정

다비드 데헤아가 맨체스터 시티를 1-0으로 꺾은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맨유는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에서 3-1로 졌지만 지역 라이벌 맨시티와 2차전에서 승리했다. 아쉽게 합계 3-2로 탈락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끈 맨유는 데헤아의 선방 덕분에 마지막까지 웸블리로 가는 희망을 살릴 수 있었다.
 
데헤아의 놀라운 활약이 지난 10월 초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전 이후 맨시티가 올 시즌 두 번째로 무득점 경기를 하도록 했다.

솔샤르 감독은 네마냐 마티치를 스타로 뽑았지만 맨유 공식 어플리케이션 이용자들이 데헤아를 최우수 선수로 선정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맨 오브 더 매치 결과

다비드 데 헤아 - 67%

해리 맥과이어 - 18%

브랜든 윌리암스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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