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울브스 원정, 솔샤르 감독의 반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울버햄프턴과의 FA컵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후 솔샤르 감독이 소감을 밝혔다.

맨유는 5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영국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거두었다. 

1월에도 맨유는 바쁜 일정이 예상되어 있다. 하지만 올드 트라포드에서 다시 한 번 울버햄프턴과 맞붙어야 한다.

솔샤르 감독은 타히트 총과 로메로의 활약 등에 대해 MUTV와 BT스포츠를 통해 밝혔다.

결과에 대해

“울버햄프턴은 좋은 팀이며, 강한 팀이었다. 체력적으로도 그랬다. 우리는 전반에 경기를 잘 소화했다. 점유을을 지켰다. 하지만 하프타임 이후에 더욱 어려운 경기가 펼쳐졌다. 도허티가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지만 핸드볼 파울로 판정됐다. 무승부가 나올 만한 경기였다”
중요했던 순간

“상대는 한 차례 대단한 기회가 있었다. 그리고 로메로가 몇몇 선방을 보였다. 후반 도허티의 슈팅이 결정적 순간이기도 했다. 머리가 아닌 어깨로 넣어 다행이었다. 우리 역시 기회가 있었다. 마타의 프리킥은 아쉽게 골로 이어지지 않았고 래시포드의 슈팅 역시 아쉽게 들어가지 않았다.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래시포드가 첫 터치나 두번째 터치에서 득점을 할 수 있엇다고 본다. 아쉽지만 득점에 가까운 장면도 많았던 것 같다”
페널티킥 여부

“페널티킥이 주어졌어야 하는 순간도 있었다고 본다. 윌리엄스가 공을 잡고 있을때 상대의 발이 들어왔다. 페널티킥일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것 역시 경기의 일부분이다. 누군가의 실수라고 명확히 말할 수는 없다. 그런 부분이야 말로 VAR로 봤아야 했다”
로메로와 총의 활약

“타히트 총은 환상적이었다. 상대에게 어려움을 안겼다. 매우 기쁘다. 로메로 위치 선정과 경험 등을 고려하면 수비진에게 매우 든든한 자원이다. 자신감으로 무장했고, 선수드롣 그를 빋는다. 데 헤아가 쉴 때 활용할 수 있는 환상적인 선수이다”

컵 대회에서 결과를

“오늘 승리를 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아직 컵 대회의 가능성이 있다. 어려운 원정 경기였다. 홈에서 다시 경기를 해야 할 것이다”


로테이션이 핵심 

“시즌 중 아주 바쁜 일정이다. 선수들은 회복에 초점을 둬야 한다. 전술적으로 시간을 써야 한다. 정신적으로도 개운해져야 할 것 같다. 어떤 선수들은 피로가 누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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