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텔레스

탤레스의 경험, 엘렌가를 이끌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19세의 안토니 엘란가의 데뷔전을 도운 알렉스 텔레스를 칭찬했다.

솔샤르 감독은 텔레스가 포르투에서 맨유로 이적한 후 많은 시간을 뛰지는 못했지만 스쿼드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텔레스는 지난 1월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소화했다. 

솔샤르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많은 시간을 소화하지 못한 선수들은 좌절하거나 실망하기 마련이다”
라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텔레스는 정말 좋은 선수다. 대화를 가졌는데, 맨유에서 뛰는 선수라면 언제나 최고의 자리를 위해 도전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쇼 역시 환상적인 시즌을 보여주고 있다. 텔레스는 경쟁하는 입장에서 기회가 주어지면 좋은 성적을 잘 냈다”
라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텔레스의 영향이 어린 선수들에게 전해진다고 했다. 좋은 예가 엘란가다 23세 이하 팀에서 뛰고 1군 데뷔전을 가졌다.
솔샤르 감독은
“텔레스의 활약에 만족한다. 경험을 볼 수 있었다”
라며

“엘란가와 호흡을 맞춰 텔레스가 잘 도와줬다”
라고 덧붙였다.

텔레스는 맨유의 유럽 대항전 14회 중 10회에 출전했다. 이제 유로파리그 결승 출전을 꿈꾸고 있다.
그에 앞서 맨유는 리그 3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이후 5월 26일 폴란드의 그단스크에서 결승전을 가진다.

리버풀과 당장 이틀 후 맞붖고 풀럼 그리고 울버햄프턴과 최종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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