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그린우드

그린우드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메이슨 그린우드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지지했다.

만 19세인 그린우드는 지난 토요일 런던 스타디움에서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를 3-1로 꺾은 경기에서 올 시즌 자신의 첫 프리미어리그 득점이자 맨유 통산 20호골을 넣었다.

그린우드는 독일에서 치를 RB 라이프치히와 중요한 경기에 다시금 호출될 전망이다. 에딘손 카바니와 앙토니 마시알이 부상으로 빠졌기 때문이다.

솔샤르 감독은 브래드포드에서 태어난 그린우드의 훌륭한 마무리 능력과 침착성이 이 경기에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맨유는 최소한 승점 1점을 확보해야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
“메이슨은 굉장히 재능 있는 포워드다.”
솔샤르 감독이 말했다.

“그는 내가 함께 일해본 최고의 피니셔다. 그에게 기회를 주거나, 혹은 그 자신이 움직임을 통해 기회를 만들면 득점할 수 있다.”


“그는 아직 어리고 배우고 있다. 이미 개성을 갖추고 있어 그를 둘러싼주변 선수들, 여러 팀을 상대하며 경험만 더 쌓으면 된다.”


“그와 함께 일하는 게 흥미진진하다.”

 
솔샤르 감독은 화요일 경기가 맨유 선수들이 왜 이 팀에 있는지를 보여줄 기회라고 했다.

솔샤르 역시 선수 시절 유럽 대항전은 익숙하게 치러왔다.

“물론 이런 녹아웃 스테이지 경기는 통과 여부가 걸려 있기에 크다.”


“우리가 찾아온 퀄리티를 갖춘 선수들이기에 맨유에 있는 선수들이다. 내일 밤에 이 선수들이 맨유에 입단한 이유를 증명할 것이다. 보여줄 것이다.”

 
“선수들의 개성이 점차 좋아지고 있다. 경기가 기대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바로 이런 경기다. 이게 맨유의 전통이다. 우리는 쉬운 팀이 아니다. 이스타불에서 경기를 봤다. 우리도 할 수 있다.”


“우리가 스스로 우리를 어렵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오래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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