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라이프치히전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RB 라이프치히와 챔피언스리그 H조 마지막 경기에 세 명의 빅 네임이 뛸 수 없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지난 주말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에딘손 카바니와 앙토니 마시알이 라이프치히를 상대하기 위한 독일 원정에 함께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프레드는 지난 주 파링생제르맹에 1-3으로 패배한 경기에서 퇴장 당해 뛸 수 없다.
카바니와 마시알의 부상 소식은 녹아웃 스테이지 진출을 위해 패배를 면해야 하는 맨유의 공격 옵션이 제한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안 좋은 소식만 있는 것은 아니다.

다비드 데헤아는 웨스트햄전에 결정했으나 독일 원정이 가능한 몸 상태를 회복했다. 딘 헨더슨도 컨디션이 좋고, 루크 쇼는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화요일 오후 라이프치히 원정에 앞서 맨유 미디어 스튜어트 가드너와 인터뷰에서
“다비드가 돌아왔다”
고 했다.

“루크도 함께 원정에 나설 것이다. 앙토니와 에딘손은 작은 부상이지만 원정을 함께하지 않는다.”
라이프치히 팀 뉴스

라이프치히는 이스탄불 바삭세히르에 극적 승리를 거뒀다. 조별리그 세 번째 경고를 받은 센터백 다요트 우파메카노가 맨유전에 뛸 수 없다. 윌리 오르반이 대체 선수로 출전할 것이다.

라이프치히 수비수 루카스 클로스터만과 벤야민 헨리히스는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하지만 주말 바이에른 뮌헨과 리그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거둔 후 자신감이 넘친다. 다니 올모와 유수프 폴센은 선발 출전이 가능한 상황이나 경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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