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

토트넘전, 핵심 포인트

맨유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래시포드의 더블 득점으로 2-1의 스코어로 승리했다.

래시포드는 토트넘과의 경기를 우월한 실력으로 즐겼으며, 맨유 시즌 가장 빠른 득점을 기록했다. 

그의 뛰어난 경기력도 한 몫했고, 팬들에게도 경기 후 충분히 기쁜 마음을 선사할 수 있었다. 맥토미나이가 복귀했고, 인상적인 경기를 계속해주었기 때문이다. 

훌륭했던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들을 정리해두었다..

빨랐던 시작점

맨유의 첫 골은 사실상 이번 시즌 우리의 가장 빠른 스트라이크였다. 래시포드가 6분만에 터뜨린 득점이었으며, 지난 9월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선 8분만에 터져나온 득점이 있었다. 맨유는 후반전에도 더 빨랐다. 래시포드는 경기 시작 2분만에 패널티를 얻어냈으며, 약간의 지연 이후 파울로를 지나쳐 득점을 성공시켰다.

마커스 래시포드
마커스 래시포드

TV 최초

수요일 경기는 처음으로 맨유의 경기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중계되었다.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로, 올해 20개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중계하기로 되어있으며, 첫 라운드 경기가 이번주 화, 수, 목이었다. 이번 시즌 아마존 프라임에서 중계될 두 번의 경기 중 두 번째 경기는 박싱 데이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이다.

맥토미나이의 복귀

스콧은 맨유의 지난 세 번의 경기에서 부상으로 참여하지 못했다. 평소처럼 맥토미나이의 드라이빙이 토트넘으로 하여금 문제를 일으켰다. 한 시간 정도 이후 그의 능률을 그가 증명해냈으며, 스콧은 해리 케인과 볼 겨루기를 하기도 했다.

스콧 맥토미나이
스콧 맥토미나이

믿을만한 래시포드

이번 경기에서 래시포드는 12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13번의 경기 중에서 말이다. 래시포드는 이번 경기에서 존재감이 확실했으며 두 번의 득점도 기록했다. 경기 초반에는 크로스 바를 흔들기도 했다. 그의 직접적인 러닝과 지치지 않는 능률로 오리에에게 경기 내내 두통을 선사했다. 우리의 라이트 백은 더 힘든 상대들과 마주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수이다.

무리뉴 감독 환영

경기 전, 많은 미디어에서 무리뉴 감독의 올드 트래포드 복귀에 대해 언급햇다. 하지만 사실상 올드 트래포드에서 경기가 시작되고, 몇몇 팬들이 그라운드 내에서 무리뉴 감독에 대해 생각했을 것이다. 현재는 토트넘의 감독이 된 무리뉴 감독이 경기 전 터널을 나올 때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건냈다. 그리고 솔샤르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그도 환영할 것이라 전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경기 중 불편했던 순간이 있었다. 래시포드의 슈팅만이 아니라 전반전 다니엘 제임스가 무리뉴 감독 앞에서 토트넘 선수와 넘어졌을 때, 실제로도 부상이 있었지만, 마음도 쓰렸던 것으로 보인다.

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

선두 팀들과의 경기 기록

수요일 경기 승리로 우리는 최근의 경기 결과들을 지속할 수 있었다. 맨유는 첼시, 레스터 시티,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승리했다. 아스널, 리버풀과의 경기는 무승부였지만 말이다. 아직 이번 시즌 리그에서 득점을 더할 가능성은 있다. 솔샤르 감독은 맨시티와의 경기에서도 계속해서 이 기록을 가져갈 수 있길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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