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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의 첼시 원정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주말 첼시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안더르 에레라가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맨유는 10월 A매치 기간 후 가지는 첫 경기로 첼시 원정을 가진다. 현지시간 토요일 점심 시간에 펼쳐지는 경기다.

무리뉴 감독은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디오고 달롯, 마루앙 펠라이니, 네마냐 마티치, 루크 쇼 그리고 스캇 맥토미네이가 A매치 기간 중 부상을 입었다. 제시 린가드, 안더르 에레라, 마르코스 로호는 최근까지 부상으로 맨유의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를 하루 앞두고 Aon 트레이닝 콤플렉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첼시전에 맞춰 에레라가 돌아올 것이라고 했다. 에레라는 최근 발목 부상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에레라
안더르 에레라
무리뉴 감독은
“가용한 자원들로 선수단을 구성할 것이다. 선수들이 A매치 기간에도 준비를 했고, 남아있는 선수들은 훈련을 소화했다. 개인적으로 이미 아는 분들도 있지만, 세르비아에서 A매치를 관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 했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대표팀 경기에서 복귀하는 선수들로 경기를 다시 준비하고 있다. 어떤 선수들은 좋은 컨디션으로 행복하게, 좋은 결과를 안고 왔고, 또 다른 선수들 몇몇은 부상을 안고 오기도 했다. 대표팀 소집 기간 중 포착된 부상도 있고, 돌아와 발견된 부상도 있다”


“또 어떤 선수들은 전혀 부상을 왜 당했는지, 언제 당했는지 알 수 없지만 팀에 복귀한 후 확인해보니 중요한 부상도 있었다”
고 했다. 

뉴캐슬전에 결장한 선수들 중 첼시전에 나서는 선수들에 대해 무리뉴 감독은
“팀을 위해 복귀하려고 최선을 다 하는 서수들도 있다. 에레라는 이틀간 팀 훈련을 소화하며 합류를 위해 노력했다. 이제 팀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
고 했다.
한편 첼시는?
첼시의 감독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일부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한 우려를 표했다.

웨일즈 국가대표팀 미드필더이기도 한 이단 암파두는 무릎 부상이 의심되는 상황이다. 칼룸 허드슨-오도이와 로스 바클리 역시 약간의 우려가 있다.

안토니오 루디거는 부상으로 인해 독일과 네덜란드 그리고 프랑스와의 국가대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사리 감독은 수비에 대한 믿음이 강하다. 마테오 코바치치는 경기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벨기에 출신의 플레이메이커 에당 아자르는 10경기에서 8득점을 기록하며 첼시의 최다 득점자로 우뚝 서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9월 최고의 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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