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의 첼시전 대비 기자회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주말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맨유는 5위 첼시외 승점 6점차를 유지 중이다.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두고 치열한 싸움이 펼쳐지는 가운데 첼시와의 원정 경기가 더욱 중요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맨유는 지난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프랑크 람파드 감독이 떠나고 토마스 투헬 감독이 팀을 이끌며 긍정의 에너지를 심고 있다. 첼시는 지난 주중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경기에는 후안 마타가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앞서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도 결장했다. 폴 포그바와 함께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스콧 맥토미니, 도니 판 더 베이크, 에딘손 카바니의 출전 여부가 아직 불투명하며, 다니엘 제임스가 목요일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솔샤르 감독은
“마타는 아쉽게도 몇 주간 경기에 뛸 수 없다”
라며
“맥토미니, 카바니가 주말 경기에 활약할 수 있길 바란다. 하지만 폴 포그바는 몇 주간 시간이 필요하다”
고 했다.

빅토르 린델로프, 에릭 바이는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해리 매과이어는 휴식을 취했다. 수비 라인에 좋은 선택지가 펼쳐졌다고 볼 수 있다.

솔샤르 감독은
“둘 다 좋은 활약을 펼쳤다. 바이, 린델로프, 매과이어 모두 중앙 수비수로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다. 튀앙제베 역시 마찬가지다. 네 명의 선수가 가용한 상황이다. 튀앙제베는 미드필더로 역할을 소화했는데, 상대에 따라 변경할 수 있다. 두 명이 서고 또 함께 뛸 수 있다”
고 했다. 
첼시의 선수단 소식

올리비에 지루가 활약을 펼칠 수 있다. 첼시는 대부분 포지션에서 다양한 자원이 가용한 상황이다. 특히 수비라인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브라질 출신의 베테랑 티아고 실바의 출전 여부가 유일한 첼시의 걱정이다. 투헬이 어떤 전술을 가지고 나올지 지켜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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