멩기

멩기, 더비 카운티 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테덴 멩기가 더비 카운티로 임대를 떠났다. 2020/21 잔여 시즌을 보낸다.

18세의 멩기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진 LASK와의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이제 임대 생활을 통해 성인 무대를 경험한다.

맨체스터에서 태어난 멩기는 올 시즌 1군에서 함께 훈련하며 닐 우드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팀 경기도 소화했다. 
멩기
멩기
멩기는 더비에서 맨유의 최다 득점자인 웨인 루니 감독과 함께한다.

더비 카운티는 최근 3경기에서 승리했고, 챔피언십 순위를 끌어 올리는 중이다.
멩기는 잉글랜드 19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에서도 활약했으며, 지난 6월 재개된 유로파리그 유스 레벨에서도 주장으로 팀을 이끈 바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들은 멩기가 더비에서 성장해 돌아올 수 있길 바란다.  
 

권장:

관련 키워드